어린이과학동아
"손"(으)로 총 11,632건 검색되었습니다.
- 헉 제가 이걸 왜 했는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포스팅 l20210204
- (주의: 이 폿팅을 보시고 눈이 썩으시나 시력이 나빠지셔도 책임 안 져요) 제가 gif를 만들었는데... 왜 제가 이런 끔직한 걸 만들었는지 아시는 분? 5 4 ...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하 ...
- [우동수비대 온라인 발대식] 우리의 팀 DBTI 퍼레이드!놀이터 l20210204
- 꼭 지켜주세요~! [우동수비대 활동 수칙] -마스크를 꼭 써주세요.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체험이 있다면, 전후에 반드시 손을 씻어주세요. 코로나19만이 아니라 모든 인수공통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우동수비대 1기 파이팅!!^^ ... ...
- 정령들과 시즌2! 12. 기억의 불꽃포스팅 l20210204
- "예은이 물었다. 유란은 자기가 본 걸 설명해 줬다. 칸을 제외한 예은, 리아, 수진도 비슷한 게 보였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칸 까지 손을 넣었다. 희미 하지만 분명 초딩 때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더블 전생'에 관한 책을 읽게 된 그런 기억이 보였다. 칸은 눈을 뜨고 설명하기를 시작했다. "더블 전생에 관한 책을 읽는 기억이 떠올리더 ...
- 망원경의 역사!!!기사 l20210204
- 좋았고 지금도 케플러의 망원경(굴절망원경) 원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렌즈 망원경은 큰 약점이 있었습니다.바로 렌즈는 손으로 직접 갈아야 하기때문에 렌즈 망원경은 크게 만들지 못 한다는 점,관측할때 주변이 무지개빛으로 보인다는 점이였습니다.아주 치명적인 약점이였죠.그래서 1668년 아이작 뉴턴이 렌즈가 아닌 거울을 이용해 반사 망원경을 만 ...
- 흑조와 백조 06화포스팅 l20210204
- 신경 쓰지 말라는 경고. " " ... " " 그러니까 너도 나 찾지 마. " " ... 다윤아. " " 우리 사이는 이미 끝났어. " 그리고 다윤은 손가락을 튕기며 사라졌다. 태현은 혼자 골목에 쓸쓸하게 남겨졌다. -------------------------------------- 마감 끝 허허 ...
- 정령들과 시즌2! 11. 독에 감염 된 칸포스팅 l20210204
- 고민을 좀 하는 것 같았다. "하자. 어차피 그 방법대로 하면 살 가능성 반 죽을 가능성 반이고, 안 살리면 칸은 돌아가시고 우리는폐하 손에 끝나는 거니까. 가능성있는 방법이라도 해 보지 뭐. 그리고 예은. 넌, 칸님 옆에 있어. 혹시 잘 못 되기라도 하면 큰 일이니까." 유란이 예은에게 말했다. "웅... 대신 조심해야해." 예은이 말했다.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3.)포스팅 l20210204
- 그래도, 다른 연구원들은 들어오자마자 죽었다던데. 1단계는 통과한건가. "이거 넣으면 안 아파." "으윽...하지..마..." 그가 내 손목을 부러질 듯이 꽉 잡았지만 나는 왜인지 모르게 그가 아프면 안 된다는 생각에 진정제를 성공적으로 투입했다. "하아...하아..." 진정제가 들어가자 그는 몸이 좀 덜 아픈건지 더욱 더 살기 어린 눈빛을 ...
- 아이고...포스팅 l20210204
- 보이는지 말이야. 그곳에서는 힘들면 울어도 괜찮아, 행복할 땐 마음껏 웃어도 돼.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을 테니까. 보랏빛 호숫물로 손을 씻어 봐, 비누 없이도 깨끗하고 편안한 기분이 가득 들 거야. 그 호수 깊은 수심 아래로 자꾸, 자꾸 내려가면 등푸른 물고기 떼와 줄무늬 물고기 여럿이 너를 반겨줄 거야. 제발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마, 폐부 ...
- 작지만 큰 세상:3화포스팅 l20210203
- 예리한 침으로 독을 주입한다.그리고 날카로운 턱으로는 갑충들도 쉽게 죽일 수 있다.일단 첫번째로 달려든 가시개미가 턱으로 내 손을 물어뜯으려 했다.다행히 물리기 전에 그녀석 머리에 나뭇가지를 박아넣었다두번째와 세번째는 독을 공중에 뿌리고 내 신발을 물어뜯었다."와...!개미산을 공중에 뿌리니까 눈이랑 목이 따가워...!이렇게 계속 싸우다 보니 ...
- [뱀파이어물] 뱀파이어의 꽃 _ 00포스팅 l20210203
- 쉬더니 이내 다시 한번 대답했다. "그냥 평범한 꽃으로 변해버려. 이제 됐냐? 신경 그만 건드리고 빨리 자." 태형은 다시 한번 손짓으로 와인병을 제자리에 넣어두고선 곧장 방으로 들어갔다. '꽃으로.... 변한다....' [ 작가의 말 ] 허헛 쓰다 보니 내용이 엄청나게 길어졌네요;; 프롤로근데 왜 이렇게 시작하나 하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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