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커튼"(으)로 총 96건 검색되었습니다.
- [루나의 만화썰방] 유치원 때의 화장실 사건포스팅 l20210206
- 깜짝야 라고 합니다. 이 일은 제가 유치원일 때 일어났는데요, 제가 유치원 때의 모습이에요: 어느 날, 제가 화장실에서 있었는데요커튼 문 형식 화장실 칸에 있었거든요?그런데 제가 싫어하는 애가 문을 팍 열어젗히더라고요. 얼굴을 보니까 일부로 한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땐 순순해서 사과 받았는데지금 생각하니 진짜...하...ㅠㅠ ...
- 비타오백 한 병에 담긴 깊은 뜻_01.포스팅 l20210124
- 시한부이기 때문이에요. 벌써 3달이 남았네요, 죽을 날이……. 병실 창문 밖을 보며 화창한 햇볓을 쬐고 있습니다. 눈이 부시면 커튼을 쳐요. 힘없이 한숨을 내쉬며 병에 걸릴 정도로 새하얗기만 한 병실을 공허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제 곁에는 온기가 없어요. 씁쓸한 웃음을 숨기지 않고 얼굴 밖으로 내비칩니다. 저는, 저를 찾아올 사람이 없는 ...
- 고통과 쾌락 - 단편소설포스팅 l20210121
- 식빵을 가위로 잘게 잘라 입에 털어넣었다. 창문을 덮은 커튼 사이사이로 햇빛이 비집고 들어오고 있었다. 그 햇빛에 반항하듯 나는 커튼을 더 굳게 닫았다. 어둠. 비로소 마음이 편해졌다. 서서히 배가 아파왔다. 약을 먹지도, 화장실에 가지도 않은채로 그 고통을 즐기고 있었다. 곰팡이에 물든 빵을 먹고 얻은 고통을 즐기며, 허탈하게 ...
- 마녀의 집에서 02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116
- 표지 만들어주신 정ㄷ인님 감사합니다 :) * 그렇게 무섭지는 않음 * W . 박채란 다행히도, 커튼을 닫고 진정을 시켜주니 다민은 금세 정신을 되찾았다. 주아는 다민에게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를 해댔고, 다민은 괜찮다며 웃었다. 다윤은 울먹이며 오빠 죽는 줄 알았다며 다민의 품에 폭 파묻혔다. " ...
- 마녀의 집에서 01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116
- 있었다. 하지만 주아가 생각하는 ' 그 ' 좀비가 아니라서 그런지 바로 타 죽지는 않고 쓰러져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나는 재빨리 커튼을 다시 닫고 다민에게로 달려갔다. -------------------------------------------------------- 쓰면서 들은 노래 :: https://ww ...
- 심.테.(심리테스트)포스팅 l20201217
- 1. 화단에 꽃들이 많이 피어 있습니다. 어떤 색 일까요?1).파랑2).빨강3).노랑4).하양2. 엄마께서 당신 방에 커튼을 새로 달았습니다. 어떤 커튼 일까요?1).얇은 레이스2).귀여운 꽃무늬3).화려한 빨강4).빛이 안 통하는 검정 -10시30분에 결과 공개 하겠습니다!ㅊㅊ는 비밀 가득 심리테스트 ...
- 제 흑역사공개!!!!ㅠㅠ참 흔한것 같지만 많이 아픈기억포스팅 l20201016
- 문이 나무나 뭐 이런거로 안돼있었고커튼처럼 천이 문이였어요. 그래서 오줌을 다 싸고 바지를(아니치마인가??)올리는데....!'차륵'커튼문이...! 열렸습니다. 제가 옷을 다 입지않았는데 말이죠. 근데 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면인가 말입니다!!그 때 저를 괴롭히던 애가 열었던거 입니다!!! 한것 보니 일부러 그런거는 아닌 듯 한데.. ...
- scp-303*심약자 주의*(무서움주의)포스팅 l20200919
- 매우 깜짝 놀라 실수로 샤워 커튼을 쳤고, 커튼은 바깥쪽으로 요동하였다.커튼이 부분적으로 SCP-303의 주위를 감쌌고, 이것은 커튼에서 적어도 0.5m 안쪽에 서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으며, 똑바로 서서 샤워실을 마주 보고 있었다. ████████ 요원은 SCP-303을 방해하지 않고 그 후 약 3시간 정도 ...
- [소설] 나의 삼일월 / 04화(마지막화) : 8월포스팅 l20200911
- 않게 해 주는걸. ----------------------------------- 나는 불현 듯 창문으로 다가가 커튼과 문을 열어젖혔다. 어느새 바뀌어버린 듯 한 바람이 방안을 금세 메운다. 보랏빛인 듯 붉은 빛이 도는 석양과 구름 모양이 아름다운 날. 그 ...
- [소설] 나의 삼일월 / 03화 : 백일몽포스팅 l20200910
- 나는 소파에서 몸을 일으켰다. 머리가 멍 했다. 닫힌 창문과 암막 커튼은 지금이 몇 시인지도 모르게 했다. 어쩌면 하루 넘게 잠들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미풍으로 맞춰 놓은 선풍기가 털털털 돌아간다. 접이식 책상 위에는 맥주 캔이며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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