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고민"(으)로 총 2,240건 검색되었습니다.
- 허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거걱 놀라운 소식포스팅 l20220204
- 제가 이@린님이랑 프맞중인데ㅋㅋㅋㅋㅋ 제가 이 악어 프사로 프맞중이거든요? 근데 사람들이 이 악어프사가 임펙트가 강했나봐요 아니 이@린님포폴에다가 제 뱜자나 알림이 이@린님한테 보내요..... 어떻하죠ㅛ(급 고민상담) ...
- 아니 근데요 +내용 추가했어요(뭔가 고민상담 아닌 고민상담 )포스팅 l20220204
- 먼가 상대방한테 친해지고 싶어서 반신을 걸고 싶은데 그러기엔 존 덜친해서 부끄럽고 먼저 걸면 체면 상하고 지는 것 같고 기다리기엔 아무리 쿨병말기 엔팁이여도 초조하고 먼저 걸어줄것 같지도 않고 말투도 겁느아 딱딱해서 별 나한테 관심도 없어서 반신을 안걸어줄것 같은데 먼저 반신을 걸어야 할까요 체면 구겨지고 부끄러우니까 기다릴까요 (허억...허억... ...
- 심심해서 하는 100문 100답ㅂ포스팅 l20220202
- 때 하고싶은 것 ➽ 이글루 뚝딱! 96 .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 ➽ 변신능력! 97 .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 ➽ 저금 98 . 현재의 고민 ➽ (너무 많아서 뭐먼저 말해야할지 99 . 100문 100답 이후 할 일 ➽ 글ㄹ임그려야지 100 . 문답을 마친 나에게 하고싶은 말 ➽ 수고햇다!! 끝! ... ...
- 슬기로운 담수생활 1편 인디언 복어 어항 세팅하기기사 l20220202
- 제가 어떤 물고기를 입양할까 고민하다가, 아주 신기한 글을 읽게 됩니다.바로, 담수(소금기가 없는 물)로도 키울수 있는 복어가 있다는 소식이였습니다.보통 복어들은 해수(소금기가 있는 물)에 사는데, 인디언 복어는 담수에서 산다는 것입니다.그래서 한 번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세팅해 놓은 수조인데요,조명을 전기스탠드로 바꿔났습니다. ...
- 여러분이 어과동에 들어오는 이유(수정)포스팅 l20220202
- 은반 아닙니다.) 1. 포스팅에서 그림이나 글 올리려고 2. 밤쟈들이랑 소통하려고 3. 포폴 확인하려고 4. 지금 생긴일 이야기하려고 5. 고민상담 하려고 6. 토론하려고 7. 오늘은 무슨 포스팅, 기사가 올라왔는지 구경하려고 8. 재밌는 포스팅, 기사 있나 찾느냐고 9. 심심해서 시간 때우려고 10. DS올리려고 11. 다른 사람들이랑 ( ...
- 진짜 죽어버릴것 같아요...포스팅 l20220201
- 코로나 확진되었고 (3살때부터 알던 찐친) 게다가 집에만 있어서 고립감도 많이 느끼고 그런대도 그거 하나알리고 고민 말할데가 없어요... 진짜 미치겠다.... 그래서 이번 2학기 중간에 학교 위클래스(상담센터)에 이 사실 다 토로했고 비밀 보장이라 써있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얼마후에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
- 사연읽는기자_포스팅 l20220131
- 처음은 사연이 없으니까 제 사연을 소개할게요.사촌언니가 이제 중학생이 되는데요 약간 일진병..? 같은게 생겨서 고민을 나눕니다.오늘 할머니집에 들렀다가 사촌언니랑 사돈?언니 (중2) 를 만났는데요 사촌언니가 올린 목소리?로 막 춤추고 노래부르고 시끄러워서 아니 제앞에서는 욕하고 그러는데 할머니 앞에선 아양떠는게.. 일부터 머리 ...
- 채팅방! 들어오세요!!포스팅 l20220130
- 자! 여러분은 게임기 딸려있는 티비가 있는 큰 방에서 과자를 뭐먹을지 고민하고 있씁니다시작! 그리고 욕 쓰면 안됩니다!!! ...
- 쿠키런 팬픽 死己動(사기동) 둘. 오랜만에 보는 동지포스팅 l20220130
- 쿠키를 일으켜 주려고 하며 말했다. 명량한 쿠키는, 2022년도에서 쓰는 말인 '멘붕'을 굳이 1922년도에서도 경험해야 할까 고민 아닌 고민을 하며 보더맛 쿠키의 도움으로 일어났다. "아... 동지를... 죽일 뻔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마법사맛 쿠키의 말에, 당연히 이 상황을 알리 없는 셋은 딸기맛 쿠키의 설명을 ...
-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 단편소설_따뜻한소설팸 딷소팸포스팅 l20220130
- " 사실 나 꿈이 제빵사야. 그리고 우리 부모님 이혼하셨어. 그래서 엄마랑 사는데, 공부에 집착하는 엄마 때문에 고민이야. "" … " 희온이는 당황한 듯 잠시 머뭇거리더니 나에게 말을 해주었다. " 서아야, 나도 사실 부모님이 이혼하실 뻔 하셨어. 죽고 싶어 옥상에 올라가 본 적도 한번이 아니야. 물론 너와는 비교도안 되겠지만 나도 많이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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