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사람"(으)로 총 19,605건 검색되었습니다.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두 별의 문지기]포스팅 l20210413
- 그녀는 앞에서는 항상 웃고 뒤에서는 눈물을 훔치기 바빴다. 어쩌면... 그녀의 유일한 방패가 웃음이었을지도. - "와 드디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문지기 회의다...!" 호븐은 오랜만에 와보는 지구에 피식, 웃고서는 문지기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 3명의 문지기가 보였다. 그가 알고 있는 유포리아로 향하는 기 ...
- 정#아님 챌린지 마지막인사포스팅 l20210413
- 신호를 보내옵니다. 그리고 그 실수는 여러분들에 상상의 맡길게요?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포리아나 블루즈에서 사람을 차원에 틈으로 옮길려면 그 만한 희생이 필요합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해석하시면 돼겠습니다 언제나 떡밥은 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은 서#님 세계관을 활용하였습니다(순위 박살 ... ...
- 서까님 이벵 참여-나의 블루즈 2화(??)포스팅 l20210413
- 탄 사람들이 모두 날 바라보았다. 난 마다하지 않고 더 웃었다. 정신이 갑자기 이상해졌고, 내가 일어났을 때는 기차 안의 사람들이 모두 죽어 있었다. 참 신기했다. 그 추억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다. 갑자기 내 삶이 의미 없어졌다. 죽고 싶었다. 잠깐만, 소멸..? 그렇다. 나는 ...
- 울 아이유...ㅠ.ㅠ포스팅 l20210413
- 이번에 유명ㄱ수전에 나왔는데, 이무진이라는 싱어게인 출신 사람이랑 '라일락'을 듀엣으로 불렀는데, 넘 행복해 하잖아여...ㅠ.ㅠ 제 마음은 전세계 모든 유애나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나는 누구일까]포스팅 l20210413
- 원래부터 성격이 그렇기도 했지만 언니가 블루즈에 가는 것을 보고 절망했다.왜냐하면..내가 보기에는 언니는 나보다 착하고 선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그럼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언니는 블루즈에 가기 전에 외쳤다.그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아이라!...나와 같이 가자...' 끔찍하다.. 언니는 얼마나 끔찍했을까..나는 이미 포기했다.언니가 블루 ...
- 질문이요 ㅠㅠ포스팅 l20210413
- 근데 연습량에 비해서 실력은 진짜 나아지는 면이 거의 없고 연습해봤자 손만 너무 아파요 가끔 주저앉아서 ' 이거 성공하는 사람이 있을까 ' ' 내가 너무 못하는 걸수도 있어.. ' 등등으로 저 자신을 혹사시킵니다. 조언이나 꿀팁 같은거 알려주세요 ... ...
- 정ㅅ아 님 글쓰기 대회 참여 [흑자]포스팅 l20210413
- 나는 지금 이 세계를 다스리며 생활하고 있다.그러며 유포리아에도 자주 들렸다. "아, 어느 별이 가장 평화롭고 아름답냐면.." "여러 사람들이 어루어져 살아가는 곳..""나는 아직 이 세가지 별이 합쳐지면 좋겠다.""나의 상상속 그 별이 가장 평화롭고 아름답다." {흑자 ...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rain'포스팅 l20210412
- 건 옳지 않다세상에 행복과 슬픔이 조화를 이뤄야하듯 빛과 어둠도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어쩌면 바뀌어야 하는 건 흑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 아닐까이런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그러자 말라버렸던 줄 알았던 내 눈물이 떨어졌다옆을 보니 다들 조용히 흐느끼고 있었다반성의 눈물일까....아니면 호소의 눈물일까....너무나 아팠다쓰라리고 또 쓰라렸다아 ...
- 신작 소설 ⚛Blueming⚛ 플롤로그포스팅 l20210412
- 이게 다였다 . 첫인상은 차가워보였다 . 곧이어 두번째 전학생이 문을 열었다 . 드르륵 . "안녕 , 난 박지민 ( 그사람 아님 ) 이야 . 잘부탁해 . " 남학생이었다 . 엄청나게 잘생겼다 . 박지민도 차가워보이는건 마찬가지였다 . 난 관심 없다 . 마이웨이다 . 왜 쟤를 그렇게 좋아하지 ? " ...
- *정ㅅ아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바다포스팅 l20210412
- 돌아가려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까 기차 역 의자 위에 있는 종이. 이 종이 위에 자신의 이름과 원하는 사람의 이름을 적으면, 그 사람의 곁으로 환생 할 수 있다. 나는 망설임 없이 내 이름과 엄마의 이름을 적었다. 그리고 기차를 탔다. 몇 분뒤, 전등을 끈 것처럼 눈 앞이 까매졌다. 그 날 내 꿈속에는, 바다가 ...
이전9039049059069079089099109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