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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어린이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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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총 97건 검색되었습니다.
"지훈데입 대회" 참가작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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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미방 진짜 오래걸렸다.... 거의 4시간..... 기딸려서 과나랑 장삐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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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더해 봤지요 스토리를 대충 설명하자면 지훈이는 아내가 있는데 데이브가 지훈이한테 반해서 지훈이를 유혹함. 그리고 사귐. 그리고 데이브는 메이드임. 뭔가 브리저튼이나 옛날 영국 느낌의 드라마 참고하면서 그렸습 ...
빛의 아이// 제 12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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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보더니 씩 웃었다. 아까 그 불쌍하고 비참한 표정은 온데간데없었다. "이제 곧 그분이 올거야." 그 말에 모든 아이들의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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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가득찼다. 이제 아이들은 이성을 잃은 듯했다. 여태까지 앨리스가 봐왔던 예은이나, 가온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결국 이 능력을 또 써야하는 건가...' 앨리스가 달려드는 아이들의 머리를 잡았다. ...
헤헤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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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어떤 분이.미방 깔아달라고 그러셔서 깔아드립니다 헤헤 요즘 제가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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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저 요즘 얼굴 관리했더니 이렇개ㅠ이뻐 져써여 ㅎㅎㅎ ...
개놀람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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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7
자전거 타고 아파트에서 나왔는데(학원가려고갑자기 뒤에서 어떤 개가 미친듯이 짖으면서 절 쫓아오는거에요주인은 뭐하는건지 목줄을 차고 있었는데도 달랑달랑 끌려오는 중이었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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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눈에 보여서 본능적으로 자전거 타고 전력질주해서 도망갔는데미쳤나봐요 진짜 요즘 개 주인들 뭐하는거야; 출처: 짤! ...
정ㅇ나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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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단도를 쥐고, 단도처럼 반짝이는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환희와 희열과 함께 하는 자신의 모습을 마음껏 보여줍니다. 정말,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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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리프가 놀랍기만 합니다.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너무나도 무서운 존재로 다가옵니다. 대체 왜, 어쩌다가. 한가롭고 안온한 휴식 겸 기차 여행을 바란 것이 죄입니까. 뜬금없는 살인 사건에 어 ...
마리오네트 _ 00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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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여러 목소리가 겹쳐 들린다는 것 이다. 그의 원래 목소리와, 나보다 조금 더 나이가 많은 여자의 목소리. " 죽어. "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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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눈빛으로 단도를 꺼내고는 내게 찌를려고 했다. 그런데 그의 눈에서 파지직- 하며 스파크가 일어나더니 다시 본모습을 되찾았다. 그는 가쁜 숨을 쉬며 단도를 놓치고 젖은 바닥으로 쓰 ...
커띨의 칼날 보고 왔아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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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가까운 쓸모없는 메가박스에서 이미 내려가서 특전인지 뭔지 하나도 없는 건 좀 그렇읍니다. 씨지비까지ㅋㅋ가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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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어필해서 죽는건 모면한 그친구가 너무 빨리 죽길래 어..너무 짧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아니었습니다. 감동은 지립니다... 한국지리요..... 그리고 주인공 녀석 귀고린지 되게 중요한 떡밥이 있는 ...
뱀파이어의 꽃 _ 01 [ 만남 ]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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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 “이 정도면 익숙해질 때도 안됐냐. 빨리 안내나 해.” 태형은 한숨을 쉬더니 군말 없이 709호로 향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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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어린 눈빛을 한 남성이 돌처럼 굳은 채로 누워있었다. “김태, 선 작업은 네가 해라.” 태형은 그제야 주머니에서 손을 빼 남자의 이마에 얹고선 말했다. “당신의 마음에... 뭐더라?” “안식을.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4.)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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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그 사람에 더 큰 증오를 느꼈다. 감히 너가 뭔데 그렇게 애잔하고 불쌍한 눈으로 쳐다봐. 그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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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눈빛으로 쳐다보며 한 손으로 철장을 손쉽게 구겨버렸다. 그 뒤론 그녀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 나는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몸에 이상한 약물을 투입시켰고 발작을 일으키거나 딱 죽을 만큼 아픈 것도 일상이 ...
살아남아야 한다. 5화 ( 희라와 희준의 과거 ) [ 좀비물 / 박채란 조ㅅ현 합작 ]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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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밀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유리를 깨기에는 내 힘으로는 턱없이 부족했다. 나는
광기
가 올라오는 것을 꾹꾹 누르며 옆에 있는 희준을 바라보았다. 희준도 나와 똑같이 온몸을 비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이제는 자꾸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나는 마지막으로 초록빛으로 변하는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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