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수긍"(으)로 총 16건 검색되었습니다.
- 진짜 저희반에 이 애때문에 화가 납니다..포스팅 l20241121
- 여드름가지고 놀리고 이러는 미움받는 애긴 하는데, ₩&랑 다른점이 뭐냐면 @&그래도 진지하게 말을 하거나 화내거나 하면 알아듣고 수긍하기도 하고 그래요.. 또 심지어는 $&라는 다른애도 있는데, 얘는 훨씬 나아요.. 제가 언제 엄마한테 $&를 이른적이 있어요. 그때 $&한테 엄마한테 너가 나한테 한짓(못생겼다고 한것 등)을 엄마한테 전부 말했다 ...
-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버터편) 힘들었어욥....포스팅 l20241121
- 이별할때의 슬픔도 더 클테니 114. 캐릭터의 자존심의 강약은 어느정도인가요?남들 앞에선 자존심 같은거 별로 없음.....양보나 수긍, 인정같은거 잘하는 편그렇게 안굴어도 되는 사람 앞에선 급격히 자존심이 강해지는 편그렇다고 잘 긁히는 성격은 아님....... 115. 지하철을 탔을때 캐릭터의 앉아있는 모습은?눈 반쯤 내리깔고 좌석 의자에 등기 ...
- 놀랍게(?)도 저는포스팅 l20241120
- 초6입니다. 예.... 그 이게현실에서 누가 자나가다가 왜 존칭 안 쓰냐고 물어봐서 동갑이라고 말했더니 수긍하더라고요....제가 6학년인게 놀라운거에요....? ...
- 생일빵 40대 경험담포스팅 l20240522
- 발로 엉덩이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겁나 쳐댔어요. 그러다 너무 아프면 ㅁㅊ 이건 개 쎄잖아 라고 하면 너도 때렸잖아 라고 했어요 수긍했어요. 반에서도 맞았어요.40대를 맞고 농구를 했어요. 다리가 후달 거렸어요.다음에 생일인 친구가 있어요.죽일꺼에요 오늘의 일기 ... ...
- 주기율표 위의 화학원소들의 이름:영국식vs독일식(Feat. 대한화학회의 원소 이름 개정)기사 l20221127
- 고친데에 있어서 더욱 대한민국을 싫어했을 겁니다. 만약 엥란듐을 잉글랜듐으로 고친 것이었다면 독일 어사용자들도 어느 정도 수긍했을겁니다. 그러나 게르마늄이라는 이름은 '클레멘스 빙클러'가 자신의 조국 도이칠란트를 기념하기 위해 독일을 뜻하는 라틴어 게르마니아를 따서 ia를 빼고 게르만까지 붙이고 ium을 붙인 것이죠. 명명자를 존중해야 하는데, ...
- 좀비인간_03포스팅 l20221027
- 뭐, 이성을 얻는 대신 기억을 잃은 걸 수도 있으니까. 그럴 만도 하지. 세상엔 그냥 얻을 수 있는 게 없으니까."민아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자 나는 이미 피가 흐르지 않는 새파란 빛의 창백한 입술을 깨물며 민아에게 말했다."그나저나, 좀비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다고?""응, 믿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이야."민아가 방긋 웃으며 말하자 나의 ...
- 시간 여행! 실제로도 가능할까..?!기사 l20211121
- 1917년, 아인슈타인은 우주의 크기는 변하지 않고 우주는 유한하다고 믿었고, 당시 과학계는 명성이 높았던 아인슈타인의 말에 수긍하였죠. 그런데, 1929년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은 은하와 은하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최초로 관측하게 됩니다, 즉, 우주는 팽창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즉, 아인슈타인의 실수를 발견하 ...
- [소설](단편) 별을 새기는 죽음 / 서까님 글쓰기이벵 참가작포스팅 l20210729
- 있다 해도 저는 리리하가 없는 세계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가짜 진실과 맞대오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수긍하고 의심하며 세트장에서 계속해서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방송국 패널들이 모두 지쳐 불을 끄고 방송 종료하는 날이 올까요. 기관의 너머에 빛이 없다..... 저는 모두가 그렇게 받 ...
- Psycho #01 ; 새끼 여우포스팅 l20210726
- 어떻게 하면 좋겠니." "…내쫓아야죠." 아버지 말대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인간은 우리 가문의 수치니까요. 엄마와 아빠는 수긍하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말했다. 내일 아침 바로 끝내자꾸나. 다음날 아침, 온 가족이 거실로 나와 큰 캐리어 한 대와 베낭을 멘 첫째 형을 배웅했다. 첫째 형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나를 죽일 듯이 ...
- 一月傳(일월전) 제 07장 : 장발포스팅 l20210708
- 시간이라서, 정신 바짝 안 차리고 지나가면 금방 놓쳐." 나의 손을 단단하게 붙잡은 그의 손에 놀라다가도 이어져 오는 그의 말에 수긍했다. 시장의 입구에 들어서고 우리는 많은 인파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하……." 평소보다 더 북적거리는 듯한 인파들 사이를 힘겹게 뚫고 나가느라 월을 놓쳐버린 미르가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꼭 잡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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