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추상인추측글(네온)포스팅 l20250308
- 원래 챕터별 보스들을 가르키던 것이었고, 우리들로 바뀔 때, 모든 부정추상인들을 가르키거나. 처음에는 부정추상인을 가르키다가 갈등이 생긴 긍정추상인들까지 합한 걸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가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그 독백이 나오는 시점에 클리버와 딜라가 브레와 호띠(로 추정)에게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걸보고 우리들이라고 하는 것 ...
- 중학교 라이프 앙딱정포스팅 l20250204
- 있습니다 큰거 필요없음 "애들이랑 쌤 말 잘 듣는 일 잘하는 반장" 이거면 돼요 또 여기서 일을 잘한다는 게 뭘까->"애들이랑 쌤 사이에 갈등 있으면 잘 조정해주는 반장" 이겁니다 정확한 의미는 한 4월 되면 잘 알게 돼 있다 -연애하고 싶어요 ㄴ애매해서 여기에 넣어둡니다 제가 연애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말씀드리자면 누굴 만나든?? 솔직 ...
- 투표) 저 너무 고민되는데 좀만 도와주세요포스팅 l20250105
- 학교이고, 로맨스 요소와 아이돌물 느낌은 많이 빠지게 되지만, 학교 아포칼립스물(!) 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중 '여우'의 갈등을 심화할 수 있으며, 판타지의 느낌이 훨씬 더 강해지게 됩니다. 게다가 도둑질 하다가 걸려서 죽을 뻔한 에피소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뭘로 할까요?? 저 너무 고민됩니다 ... ...
- [인생 책 챌린지] 하얼빈기사 l20241221
- 결국 개인의 고독과 절망 속에서 빛을 발하는 한 줄기 희망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그 시대의 사람들이 겪었을 고통, 갈등 등을 감정의 묘사를 통해 온몸으로 느꼈다. 이 하얼빈이라는 책은 그랬다. 하얼빈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을 넘어, 독립운동가 분들의 고통과 결단, 그리고 희생을 그린 작품이었다. 나는 그들의 아픔과 싸움이 결국 ...
- [인생 책 챌린지]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의 더 깊은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2기사 l20241215
- 초등 고학년도 많이 읽습니다. 성인들은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해결 방안을 보며 위로 받고 학생들은 만약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마음도 해아려 볼 수 있어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대상은 사춘기가 올 무렵인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입니다. 그러나 저학년이지만 이 두꺼운 책을 끝까지 읽을 끈기가 잘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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