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존감이 과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2025.03.29
- 사람들이 괴로웠던 경험들 속에서 부적 감정만 느꼈다기보다 여러 종류의 찬란한 다양한 감정을 경험했다고 보고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 중에는 가족, 친구, 연대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도 포함된다. 위기가 꼭 우울이라는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진흙탕 같은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영원한 우울감·불행은 없다2025.02.22
- 인생무상이라는 말처럼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면 지금의 나나 내가 처한 상황, 내 감정 또한 영원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는 가정이 더 비현실적일 수 있음을 기억하자. Kneeland, E. T., & Dovidio, J. F. (2020). Emotion malleability beliefs and coping with the college transition. Emotion, 20(3), 452–4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작은 분노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2025.01.11
- 중요하게 여기는 도덕 규범이 무너졌을 때에도 나타나는 감정이다. 사회 정의와 관련된 감정이다 보니 집단적인 규모로 나타나기도 한다. 관련 행동 또한 개인적인 복수나 앙갚음보다는 사회 정의를 다시 세우는 방향으로 나타나곤 한다. 한 사회의 도덕 규범을 어지럽힌 사람들을 제대로 처벌하는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신감과 책임감이 '도덕적 용기'를 높인다2024.12.14
- 효능감, 나섰을 때의 리스크, 문제 상황의 심각성, 불확실성 등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감정 중 '화'가 불의를 참지 않고 나서게 만드는 반면 '두려움'은 나서지 않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섰을 때 감수해야 하는 불이익이 크다는 판단 또한 개입할 확률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 반면 ... ...
스페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