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인생 책 챌린지]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기사 l20241130
- 현실적인 난관 중에서 희망적인 점이 되지 않을까 하고 중요하게 생각했다.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인간은 이성을 잃고 본성을 찾아가지만, 주인공은 이런 악을 부정하지 않고 가르치게 되어서 의미가 많다고 생각했다. + 오늘 3개 쓰는데 며칠전에 (사흘, 이틀, 하루 전 1개씩) 쓴 것을 미루다가 한번에 제출한 것입니다 ... ...
- 짧은 소설포스팅 l20241122
- 세계 속에서 걸을 때 마다내 영혼의 걸음은 기억을 되짚는다.내 본성은 뭐였고 그 전의 자아는 누구였는지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본성을 지나쳐 유리 구슬로, 유리 구슬을 지나쳐 고립으로,고립을 지나쳐 환상으로,환상을 지나쳐 현재의 두 개의 자아와 마주친다. 날카롭고도 선명한 타인의 세계의 비명이나의 세계에서 나를 끄집어타인의 세계로 ...
- [인생 책 챌린지] 나의 인생책_데미안기사 l20241110
- 또 아브락사스는 내 안에서 발견될 수 있는, 선의 속성과 악의 속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아브락사스라는 신을 통해 자신의 본성을 발견하고 낡은 관념을 부수며 새로운 관념을 장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인간의 일생이라는 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기 위한 여정, 아니 그러한 길을 찾아내려는 실험이며, 그러한 오솔 ...
- 헨리 지킬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포스팅 l20240715
- 기억하고 있다면( ...
- 어제 규현 카이 낮공 후기 프랑켄포스팅 l20240607
- 그러했듯 괴물을 그냥 일회용품으로 여김. 그냥 카드. 남세와 더불어 넌 괴물이야는 이 작품에서 중요한 넘버라 생각된다. 인간 본성을 비판하는 느낌도 들며, 괴물의 상처를 3시간 내에 바로바로 시각적으로 선사하기 때문. 그곳에는 - 괴물과 까뜨린느의 소망을 말하는 것. 그곳 = 사람이 없는 곳 = 북극. 인데 괴물은 그렇다쳐도 까뜨린느는 뭣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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