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하... 그 친구가 참....포스팅 l20241121
- 우선 이글에 등장하는 한나라는 친구는 이름은 가명이며, 성도 한씨나 나씨가 아닙니다.)한나라는 친구를 소개하자면, 제가 사촌 동생 다음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이 친구를 저는 싫어하는데 이 친구는 저를 집착 수준으로 좋아합니다....(예:제가 갈 중학교 예상해서 1,2순위 채워넣고 "다인쿤 우린 영원히 함께야~"라고 하는 ...
- 그리에르 치즈 공장 후기기사 l20240725
-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스위스 오실 기회가 생기면 그리에르 치즈 공장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근처에 그리에르 성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치즈같은 느끼한 음식은 잘 질리는 거 아시죠?퐁듀는 다 먹진 못했어요 헤헷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도착 : 상반의 고귀함 [11장. 어둡고 멀다,]포스팅 l20231207
- 것 같다. "...너 혹시 울었냐?" 채성이 묻는데 괜히 미안하고 슬퍼서 다시 울었다. 마른 줄 알았던 눈물이 하염없이 나와서 채성도 당황해하는 것 같아 보였다. "왜, 왜 울어. 내가 울린 건 아니지?" 나는 고개를 저었다. 그럼 다행이라는 듯 말하는 채성의 표정이 눈물에 가려져 뿌옇다. "형... 예전에 술 사달라고 했죠." "어? 응 ...
- 자동판매기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31114
- 오늘은 자동판매기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함께 알아볼까요? (사진출처: 루리웹) 최초의 자동판매기는 헤론이 만든 교회 입구에서 성도들이 동전을 넣으면 일정량의 성수를 제공하는 자동판매기로, 그 후 전기가 개발되기까지 1900여 년간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엽서, 우표, 신문, 담배, 껌볼 등 여러가지 자동판매기가 만들어졌고 바로 짜주는 오랜지 주 ...
- 도착 : 상반의 고귀함 [7장. 고뇌와 고비와 고통과]포스팅 l20230907
- 안경의 알을 반사시켜 뒤에 있는 카퓨신을 보았다. 카퓨신은 내 쪽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보이지는 않지만 여기 항구 어디에 채성도 있겠지. 그를 죽이는 것도 목표지만, 첩자가 누군지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어쩌면 나는 전자보다도 후자 때문에 계속 긴장하고 있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힘내자." 나는 코트의 깃을 다듬고 경무소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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