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각퓨 뽑았다!!포스팅 l20250325
- 짠~ 각퓨 뽑았어요!!숙명에서 뽑았는데 행벅♡뭔가 처음부터 익숙하면서 사랑슬ㅓ운 목소리가 들리더니 쫙!! 하고 나왔어요♡확률표 보고 깜짝 놀랐다는..캬 예전에 해태 뽑아서 즐거워했던 시절 떠오르네요아레나 130만 달성~ ...
- 글 나이(?) 해 주실 분포스팅 l20240528
- 꽃이 펴 세상이 다른 색으로 물드는 시간. 그리고 그 시간 속 개화하지 못하는 사람들, 환경, 인생, 미래. 숙명에 불을 붙힌 자들은 그 숙명의 거세고도 잔인한, 또는 따뜻하고도 차가운 불길 속에서 사라진다. 사라지는 사람들, 가치, 눈꽃.그리고 그 잿더미에서 새로 피어나는 사람, 가치, 꽃. 새로 피어난 고귀하고도 추악한 모습이여 ...
- 마리앙 연성…?포스팅 l20240413
- 사람들의 피로 붉게 물들어져 있었다. 마리는 단두대 앞에 서 있었다. 모두가 바라던, 곧 내가 바라던 저 마리의 목이 잘릴 시간이 숙명처럼 다가왔다. 하지만, 모두가 알 것이다. 마리의 결백을. 하지만 원망할 대상이 필요하였기에 마리를 희생양으로 삼는 것이겠지. 자신들보다 부유하다, 계급이 높다는 이유 뿐만으로. 본질을 잃은 붉은 혁명은 죄없는 ...
- 노트르담 드 파리 후기(를 겸비한 분석) [분량 많은지 모르겠음. 더 쓸 수 있음] (커튼콜 있음)포스팅 l20240209
- 언젠가 널 만나게 될까’ 를 필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거역할 수 없는=숙명이라 치자. 이러면 작품을 나타내는 ‘숙명’과 같다. 숙명을 거부할 수 없기에 이들의 파멸은 예정된 미래인 것 같다. 원작에선 ‘아녜스’ 란 본명이 에스메랄다의 생애를 암시한다. 그리고 언젠가 널 만나게 될까. 에스메랄다는 확신이 아닌, 물음 ...
- 어제 그린 긂 보정 레이어 없애봄포스팅 l20231216
- 프로크리에이트는 보정 요소나 필터가 없기에(클튜 쓰고 싶다아아ㅏ아아) 그냥 일일히 레이어를 깔고 또 깔고 깔고 해서 그렸습니다.밑 그림은 보정 전. 보정 후 애들에게 이 그림 보여주니 중성 좋아하네요;;;아니 애초에 그랭구아르가 장발인던데 뭘....( 그랭구아르 머리카락이 좀 산발이여서 정리 좀 해 줬습니다. 원래 저기 양피지에 숙명 그리스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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