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존감이 과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2025.03.29
- 서로 다른 문제다. 내가 나에게 실망하는 순간에도 여전히 내 삶에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친구들, 반려동물 등이 나를 절망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다. 반대로 내가 나를 평소 엄청 멋지고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잘난 척만 하느라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늘 외롭거나 이렇게 대단한 자신을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가짜뉴스'로 이득 보는 사람 있다2025.03.08
- 위상은 높아진다.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 지구 평평설을 믿는다는 이유로 친구와 가족들로부터도 버림받은 사람들의 경우 자기처럼 지구 평평설을 굳게 믿어서 박해 받는 사람들과 더 깊은 연대감을 보이곤 한다. 우리들은 소위 깨어 있는 자들이고 남들은 안타깝게도 어둠 속을 살아가는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작은 선물이 주는 큰 감동2025.02.15
- 통 크게 나에게 주었을 때, 또 평소에 어디선가 김, 사과, 떡, 초콜릿 등을 받아오던 친구가 나를 만나는 날이면 가방에서 이것저것 꺼내서 안겨주었을 때 크게 감동했던 기억들이 있다. 사실 무엇이 되었든, 나를 생각해 주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나 또한 내 주변 사람들에게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내가 틀릴 때' 더 큰 희열 얻는 '지적 겸손'2025.01.25
- 배우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계속해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 배우게 된다.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계속 자신과 잘 맞거나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은 무엇이 좋고 싫은지 저 사람과 나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정보들을 얻는다. 또 책과 영화, 역사 속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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