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 상괭이기사 l20250220
- 바다에서 실제로 보기는 어려워요. 2m 크기의 작은 몹집인데다가 인간을 몹시 경계하고, 다른 종류의 고래들과는 달리 조용히 헤엄치기 때문이에요. 어떻게 지낼까요? 상괭이는 3-4마리씩 무리를 지어 다녀요. 물고기, 오징어, 새우 같은 것을 먹고 생활해요. 그리고 포유류이기 때문에 숨을 쉬기 위해 물 밖으로 올라와야 해요. 상괭이가 위험해 ...
- 우리가 몰랐던 새들의 목욕 방식기사 l20240917
- 오리는 깃털에 기름이 있어서 물에 뜰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름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오리는 물에 가라앉아 헤엄치기 어려울 것 입니다 그래서 오리는 물 목욕을 할 때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자극해 물에 뜰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새들이 여러 가지 목욕을 하는 것도 다 새들의 지혜인 것 같습니다 ... ...
- 물고기 키워보신분 빨리요포스팅 l20240810
- 저녁에 보니까 구피가 아픈 거 봤는데요. 헤엄치기 힘들어하고 꼬리가 상당히 녹아있으며 꼬리를 민물새우가 뜯고 있었습니다. 약물에 1시간정도 담궈놓고 격리해놓을 예정입니다.마지막 살아남은 2대손이라 용궁가면 굉장히 마음이 안좋을 것 같은데 살수 있나요?어떻게 해야 하나요?참고로 저 전남 순천에 삽니다.동물약국 가야되면 순천에 물고기 약 어디서 파 ...
- 마법같은 바닷속의 세계~ 플랑크톤이란?기사 l20230520
- 안녕하세요? 이선우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바닷속에 있는 플랑크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모든 생물에게 물은 사는 데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그래서 강, 바다, 호수, 심지어 빗물이 고인 작은 웅덩이에도 생물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생물이 사는지는 잘 모를 뿐이지요. 빗물이 고인 작은 웅덩이에는 아무 생 ...
- 환상의 쓰치노코에 대한 것!!!기사 l20220309
- 아이에요.평평한 배를 날개 삼아 나무 위에서 날거나 몸을 공처럼 둥글게 둥글게 말아서 굴러가는 것도 있대요.아나콘다처럼 물 속을 헤엄치기도 하고,사람들이 잡아보려고 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네요.빠르고 작으니까 놓쳤겠죠?자,이제 퀴즈의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두구두구두구,바로 일본입니다!어때요,재미있었나요?그럼 오늘도 이만 마치겠습니다.안녕히 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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