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채"(으)로 총 2,013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 삭제 }포스팅 l20210706
- 우린 삭제라고 부르는거다. 아무 소리조차 들리지않고, 기억해주길 바라는 세상이다. 안녕? 내이름은 박희망이야. 잊혀진채로 살아가도, 희망을 잃지않으라고 지어주셨지. 하지만 희망따윈 버렸다. 빛 하나 없는 외로운 세상에 희망이 있을리가 없다. 빛이 있는 세상에는 날 기억해주는 존재가 없다. 기억해 ...
- 새연재 {friend 2화}포스팅 l20210706
- . 친구 할래?? (머뭇) 진주: 친구...? 윤채나: 응! 진주: 아니. (단칼 거절 ㅋㅋ) 윤채나: ? 왜? 진주: 용건 없음 가. 윤채나: 으,응... -진주 생각- 친구라니.. 너흰 몰라. 내가 당한 일을... "배신" 말이야. ------------ ...
- 그저 그냥 눈감고 싶을때..포스팅 l20210706
- 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 해" [출처] 음악 리뷰 | 지칠 때 찾아 듣는 위로되는 노래, 두 번째|작성자 꿈꾸라 "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 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 [ ...
- 새연재 {friend 1화}포스팅 l20210705
- 그래서? 윤채나:(쭈글)ㅇ...아니야! 진주:할 말 없으면 난 간다? 윤채나:왼오왼왼오.... 진주:? 윤채나:왼오왼왼오!!! 진주:그게 뭔데? 윤채나:갈림길....있으니까...기억해서 가라고..... 진주:ㄱㅅ 진주:왼오왼왼오... ----------------------------------- ...
- 김ㅁ채 님 표지 신청작포스팅 l20210705
- 이건 미방사진 입니다. 3가지 중에 하나 고르세요!추가 원하시면 댓글에 남겨 주세요.김ㅁ채 님왜 퍼가지마시고 김ㅁ채 님은 출처없이 쓰셔도 됩니다 ...
- [헤픈우연] ::1장포스팅 l20210702
- 거리다가 신호등이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는 순간걍 빨리 뛰어야 되겠다 하고 뛴 순간. 난 머리에 무언가를 맞고 눈을 뜬채 쓰러졌다. 그리고 누군가가 뛰어왔다. "저기요!!" "정신 차리세요!!" 눈을 감았는데 다음부터 생각나지 않는다.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그 사람 눈에 들어왔을거란 생각에 미소를 지었다 사진 출처:: ...
- 고민 상담이요....포스팅 l20210629
- 본다 "라고 말했거든요..(전 분명히 차근차근 말했고 친구가 싫오할만한 얘기..그리고 반박하는 말투로 말한적이 없어요)그래서 전 그채로 화낼수도 없으니 그냥 아무말 없이 듣고 빨리 분위기 전환 했는데 그 친구는 게속 화를 풀지 않더라고요 ㅠㅠㅠㅠ제가 정말 이기적인가요.... ...
- 오늘 오후에 어과동이 도착?!포스팅 l20210629
- 우와왕오늘 오후, 채1시간도 안 된 그 시간, 어과동 7월 1일자가 도착했어요! 이번 정기구독이 끝나고 한 번 더 정기구독을 해서인지, 빨리 온 것 같네요^^제 독자의견이 실려서 기뻤고, 새로운 만화들이 생겨서 더욱 더 재미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빨리 어과동을 받아보세요! ...
- 홍ㅅ연님 피드백포스팅 l20210628
- 음..일단 보자면 몸통이 너무 두꺼워요 이렇게 좀더 날씬하게 만들고 중간중간에 좀 하얀색으로 흠이 생긴곳을 지워줍시다 눈에서 흐르는 초록 액채를 보자면...아무리 끈적끈적하고 좀 묽어도 윤기는 어느정도 날거에요 얍!이랗게 변하게 만들고 손 을 보면 이 손을 그대로 내린다면 얼마나 길까요? 조금더 옆으로 짧게 만듭니다 그러면 완 ...
- 정ㅇ나님 글쓰기대회 참여작포스팅 l20210628
- . 아저씨: 네 동생을 살리고 싶다면 순순히 따라와라 채린:... (타박타박) 채민: 으읍.. 우욱... 채린: 채민아!!! (타닥) 탕! 채린: 초,총?? 아저씨: 자 이제 선택해라. 동생이냐 네 목숨이냐!! 난 그때 지유의 말이 이해가 갔다. " 네가 그 ...
이전1051061071081091101111121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