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상단"(으)로 총 104건 검색되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반물질과 무시무시한 반물질 폭탄기사 l20160507
- 폭발물 중 하나로 이름처럼 반물질을 이용한 무기입니다. 이 폭탄은 많은 가시가 나와 있고 긴 납작한 형태를 갖추었는데, 폭탄 상단에 있는 중앙 제어 장치를 통해 제어합니다. 폭발을 일으키는 주체는 반물질과 물질이 충돌하며 일으킨 쌍소멸 반응입니다. 보시다 시피 가시가 나와 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반물질에 대한 기사 작성을 마치겠습니다. ... ...
- DS 활동 지수포스팅 l20160502
- DS 활동 지수의 위치를 모르는 분을 위해서 알려드립니다. DS 활동 지수은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마이페이지에 우선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프로필을 클릭!클릭! 그리고 하단을 보면 나와 있어요!!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7회 김포장릉을 다녀오다 추존원종과 인헌왕후 이야기: 선조의 삐뚤어진 자식사랑기사 l20160424
- 산신석. 원래대로라면 제물을 올릴 수 있도록 위쪽으로 튀어나와야 한다. 삐뚤한 예감의 모습. 본래의 돌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상단 부위가 닮아있다.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바람에 이런 모양새를 취하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이 재실을 관리사무소로 사용했다고 한다. 지금은 정문에 현대식 건물로 관리사무실을 지었다. 다시 일반인에게 공개할 수 있도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6회 파주 삼릉을 다녀오다 순릉: 인수 왕대비의 "옥 같은 마음의 며느리 " 공혜왕후 이야기기사 l20160420
- 노력한 느낌이다. 망주석과 세호의 모습. 의외로 세호의 조각은 전혀 섬세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냥 살짝 튀어나온 정도이며 상단에 구멍이 나 있다. 이곳 순릉에 와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이 고석에 새겨진 귀면의 표정들이다. 공릉에는 아예 없고 영릉에는 다른 능에서와 마찬가지로 평범한 편이다. 하지만 이곳 순릉의 고석에 새겨진 귀면은 뭔가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5회 파주 삼릉을 다녀오다 제2편 영릉: 영릉, 세 개의 묘비가 말해주는 추존 진종소황제와 효수소황후의 애달픈 이야기기사 l20160419
- 이곳 영릉의 귀면만 해도 모두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언뜻 보면 다 비슷해보이지만, 입모양을 유심히 살펴보면 훨씬 흥미롭다.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입 모양 위주로 살펴보자. 1번은 뭔가를 강력한 인상을 보여주기 위해 비교적 작은 눈을 부라리고 있으며 뭔가 단호한 말로 겁을 주려고 한다. 2번의 귀면은 조명 탓인지 두상이 좀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4회 파주 삼릉을 다녀오다 제1편 공릉: 온순하고 너그러우며 아름답고 어질고 자혜로운 장순왕후 이야기기사 l20160325
- 본 모습. 병풍석도 난간석도 없지만 봉분만큼은 위엄 있는 크기를 갖추고 있다.높은 가지에 앉아 햇살 가득 만끽하는 직박구리(상단 오른쪽)와 가냘프고 앙상한 다리로 솜털처럼 날아다니던 곤줄박이(하단 왼쪽) 그리고 먹잇감을 찾아 분주히 돌아다니는 동고비(하단 오른쪽)의 모습.마냥 귀엽고 이쁘기만 하던 이 참새과의 동고비와 곤줄박이를 보다가, 문득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3회 파주 장릉을 다녀오다 누구를 위한 반정인가? 굴곡진 삶을 오롯이 닮은 인조 이야기기사 l20151221
- 구름무늬가 아닌 모란무늬와 연꽃무늬가 새겨진 병풍석이 무덤을 두르고 있습니다. 병풍석의 중요한 요소인 인석은 병풍석 상단의 만석을 제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 중요한 인석이 여기저기 파손되어 있었어요. 기능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이 석물들은 다 저마다 섬세하게 맞물려 있어서 하나라도 훼손되면 다른 것들도 다 ...
- [연속기획] 나의 조선왕릉 답사기: 제2회 양주 온릉을 다녀오다 비정한 아버지의 선택 그리고 단경왕후 이야기기사 l20151210
- 몰라도 같은 민족끼리 싸우면서 어찌 이토록 외면했을까요? 그래도 교묘하게 글씨만은 피했으니 다행입니다. 비문의 뒷면. 왼쪽을 상단, 오른쪽을 하단으로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비신의 전면에 "조선국단경왕후온릉"의 비문이 있고, 후면에 "공소준열단경왕후신씨"의 탄생과 책봉 퇴위 및 약력을 음각하였는데 "숭정기원후 1810 정묘 사월 일립"의 비문 ...
- 간만에 날씨가 좋아서 별보러 갔습니다. 절기상 천체관측하기에 좋은 시기인데 갑자기 눈이 오탐사기록 l20151128
- 간만에 날씨가 좋아서 별보러 갔습니다. 절기상 천체관측하기에 좋은 시기인데 갑자기 눈이 오는 바람에 제대로 보진 못했어요. 오리온상단과 황소자리, 쌍둥이자리만 겨우 보고 왔습니다. 배텔게우스는 여전히 붉게 빛나더라구요. 날씨 좋은 날, 별마루천문대로 출동해보세요~^^ ...
- 인평대군의 묘역을 다녀오다. 조선의 임금들이 가장 사랑한 대군.기사 l20151115
- 19년(1693)에 쓰고 경종 4년(1724)에 세운 것으로 전면에 효종 후면엔 숙종의 어제어필이 새겨있고, 제2비는 정조16년(1792)에 세운 것으로 상단에 영조, 하단에는 정조의 어제어필이 새겨있다. 인평대군치제문비는 조선시대 임금의 글과 글씨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소중한 유적이다(인평대군치제문비에서). 인평대군 치제문 비(麟坪大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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