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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으)로 총 3,820건 검색되었습니다.
- 호모 에렉투스, 요리의 비밀을 찾아라!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10호
- 딸기 맛의 정체는 뭘까요? 그건 바로 후각이에요. 딸기 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혀에서 단맛과 신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입 뒤쪽에 코와 연결된 작은 통로로 딸기 향 물질이 날아들어 후각신경에 감지되면, 뇌에서 딸기 향을 느껴요. 우리는 이 딸기 향을 딸기 맛이라고 느끼는 거예요.이처럼 ... ...
- 카레이서 ‘ 차타니 막달리나’어린이과학동아 l2015년 10호
- 달 기념 자동차 경주대회 우승자 선물인 장난감 스포츠카!”그랬다. 썰렁홈즈가 봤던 전단지에는 ‘스포츠카’라는 글씨 앞에 아주 작은 글씨로 ‘장난감’이라는 글씨가 써 있었던 것이다. 썰렁홈즈는 자신의 나쁜 시력을 탓하며 우는 것도 아니고 웃는 것도 아닌 묘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 ...
- [스마트하게 날아오르다 DRONE] PART2 똑똑한 드론의 임무 수행기!수학동아 l2015년 10호
- 건물을 짓는 데도 드론이 활약할 전망입니다.눈 깜짝할 사이, 따로 또 같이라파엘로 단드레아 스위스취리히공과대 교수팀은 ‘비행조립건축’이란 이름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라파엘로 교수의 군집드론은 스위스의 건축가 그라마지오와 콜러가 설계한 벽돌 탑을 쌓았습니다. 이 벽돌 탑 ... ...
- [스토리텔링 교과서 뛰어넘기] 화합과 평화의 상징, 원형 탁자수학동아 l2015년 10호
- ‘현’이고, 어떤 사람이 두 사람을 선택해 바라보는 각은 ‘원주각’이다(그림➌). (단, 원탁에 둘러앉은 사람은 원 둘레 위에 있다고 가정한다.) 원에서 두 호가 같으면 현의 길이도 같다. 또 두 호가 같으면 원주각의 크기도 같다. 이런 원의 성질 때문에 원탁에 둘러앉은 사람은 모두 평등한 위치에 ... ...
- [Hot Issue] 막 먹은 영혜씨, 8주간 유전자 다이어트를 체험하다!과학동아 l2015년 10호
- 찾아갔다. 김정민 제노플랜 연구소장은 분노한 기자에게 “SNP 분석은 예측일 뿐, 진단이 아니다”라고 차근차근 설명했다. 한 마디로 확률이라는 것이다. 운동선수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SNP를 가지고 있을 경우, 운동을 잘 할 확률이 높은 것이지 반드시 운동 능력이 높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 ...
- [knowledge] 산신령이라 불렸던 사나이과학동아 l2015년 10호
- 역시 2000년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4할 이상을 기록했다.하지만 LG의 순위는 겨우 한 단계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홈런과 장타율이 급증한 것은 LG타자들뿐만이 아니었다. 2009년은 프로야구 역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타자에게 유리한 시즌이었고, 리그 전반적으로 홈런과 ... ...
- 세포들의 사회 들여다보는 융합 연구의 대가과학동아 l2015년 10호
- 비결연구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는 그래닉 교수의 철학 때문에 첨단연성물질연구단은 생명현상은 물론 플라스틱을 구성하는 고분자 물질과 기체나 액체 속에 섞여 있는 특정 분자 등 다양한 대상을 연구하고 있다.폭넓은 분야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비결은 화학과 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 ...
- [생활 SW가 펼치는 상상의 세계➑]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밍, 해카톤수학동아 l2015년 10호
-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배우기도 하는 SW인 ‘고리(Gori)’가 차지했다. 해카톤이 치러진 단 9시간 만에 한국판 시리가 탄생한 것이다.유통기한에 가까운 음식을 싸게!해카톤 열풍은 기업들만의 일은 아니다. 포스텍 같은 대학에서도 매년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해카톤이 열린다. ... ...
- [스마트하게 날아오르다 DRONE] PART1 수학으로 깨어난 드론의 운동신경수학동아 l2015년 10호
- 남아 있는 2개의 프로펠러만 돌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2개의 프로펠러만으로도 가장 단순한 회전 상태를 충분히 만들수 있어 드론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복잡한 회전은 포기해야 하지만, 최소한 추락은 막을 수 있습니다.비상 모드가 있어도 이미 추락하는 도중이라면, 때는 ... ...
- [Knowledge] 예수는 어떤 와인을 마셨을까과학동아 l2015년 09호
- 기록이 부족하다. 토기에 남아있는 성분으로 맛을 추적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다. 와인의 단맛을 내는 주성분인 프럭토스(과당)나 포도당은 마르는 즉시 곧 분해돼 토기에서는 흔적도 찾을 수 없다. 설사 성분을 정확히 분석해낸다 하더라도 농도를 알 수 없어 역시 추측만 할 뿐이다. 답답할 노릇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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