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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 속 동물 찾기] 고양이의 천연 소화제, 괭이밥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6호
- 토끼풀과 비슷한 잎에 노란색 꽃을 피우는 식물을 본 적 있나요? 길가에서 5~8월 사이에 발견하기 쉬운 이 식물은 바로 ‘괭이밥’이랍니다. 괭이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고양이 밥’이라는 뜻이에요. 1820년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유희가 지은 ‘물명고’란 책에 따르면, 고양이들이 소화가 잘 안 ... ...
- [과학뉴스] 먹이의 경로를 예측해서 사냥하는 잠자리!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6호
- 생긴 물체를 다양한 경로로 이동시키면서 잠자리의 뇌에서 활성화되는 영역을 확인해 본 거예요. 그 결과, 먹이가 잠자리의 시야에 들어왔다가 사라졌을 때 활성화되는 뉴런을 발견했지요. 그리고 이 뉴런이 먹이의 경로를 예측하고, 재빠르게 그곳으로 시선을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도 ... ...
- [공룡은 왜?] 골반 뼈가 넓으면 암컷? 공룡의 암수 구별법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5호
- 연구팀은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골판을 분석했어요. 그 결과 크기와 모양이 다른 표본들 모두 성체로 다 자란 스테고사우루스인 것으로 나타났지요. 티라노사우루스나 프로토케라톱스처럼 성장 속도에 따라 골판의 면적이 다른 게 아니라는 걸 밝힌 거예요. 또 등쪽에 배열된 위치에 따라 면적이 ... ...
- [비주얼 과학교과서] 다시 시작된 대결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5호
- 시속 130.63km로 언덕을 내려가 기네스북 신기록을 세웠지요.“1, 2, 3, …, 9초”미션카드를 본 오로라는 번개가 치고 천둥 소리가 울리기까지 시간을 잰 뒤 말했어요.“번개가 치고 천둥소리가 울리기까지 9초, 소리의 속력인 340m/s를 곱하면 우리 위치에서 천둥이 친 장소까지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어 ... ...
- 과학마녀 일리의 한자풀이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4호
- 한자어를 풀어 보면 쉽게 알 수 있어요. 옛날 제사에서 짐승의 피를 받아두던 그릇을 본 딴 ‘피 혈(血)’에 물기가 많은 것에서 짜 낸 액체를 뜻하는 ‘즙 장(漿)’이 합쳐졌거든요. 각 한자의 뜻을 풀면 ‘피의 액체’가 되지요. 피의 성분 중에서도 액체만을 의미하는 거예요 ... ...
- Part 1. 번번이 놓치는 모기, 잡기 어려운 이유는?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4호
- 수 있지요.모기가 피를 빨 때 알아채지 못하는 이유는?모기가 내 피를 빠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이 있나요? 사실 이런 모습을 직접 보기란 정말 어려워요. 모기가 물 때 간지러움이나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에요.간지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모기가 우리 몸의 혈관에 흡혈관을 ... ...
- [과학뉴스] 목성은 태양계의 맏이?!어린이과학동아 l2017년 13호
- 과정에서 천체가 쪼개지면서 만들어졌지요. 연구팀이 당시 원시 목성의 질량을 추정해 본 결과, 이미 지구 질량의 20배가 넘었답니다. 현재 목성의 질량은 지구의 약 318배이지요.연구를 이끈 토마스 크루이저 박사는 “태양계에서 첫 번째로 만들어진 원시 목성은 생성되고 300만 년 정도 지났을 때 ... ...
- Part 1. 연구개발(R&D) 평가 패러다임이 바뀐다과학동아 l2017년 12호
- 손광효 박사는 “막스플랑크연구소에 있는 유명한 과학자들의 경우 한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저널에 논문을 내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그런데도 피인용횟수는 1000회 이상 된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국내의 한 박사후연구원은 “지금은 논문을 쥐어짜내는 식”이라며 “새로운 평가 ... ...
- Part 2. 현대 수학의 보물, 그로텐디크의 노트수학동아 l2017년 12호
- 말구아르 교수와 함께 몽펠리에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연구소에서 프로젝트 리더를 맡고 있는 장미셸 마랭 몽펠리에대 교수를 만나 그로텐디크의 ... 보시려면? Intro. 새로운 기하학의 탄생, 그로텐디크의 노트Part 1. 26년 만에 세상의 빛을 본 연구노트Part 2. 현대 수학의 보물, 그로텐디크의 ... ...
- 20년의 노력, 문화재를 살리다수학동아 l2017년 12호
- 있었던 탑을 서탑이라 하는데, 목탑과 동탑은 흔적만 남아있었다. 반면 서탑은 6층까지 본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이 서탑이 미륵사지 석탑이다. 기자가 방문했을 때에는 오른쪽에 탑이 보이고, 왼쪽에는 큰 가건물이 보였다. 오른쪽에 있는 동탑은 미륵사지 석탑을 참고해 복원한 것으로 1992년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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