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잔뜩"(으)로 총 427건 검색되었습니다.
- [프나펑 팬소설] 2화 뜻밖에 새 친구포스팅 l20211222
- 이해하지 못했다. 사실 당연한 말이겠지만 걸프와 스카이는 엄청난 앙숙이다. 얼마전 보프문제로 처음만난 사이인데 랩배틀을 해서 잔뜩 깨진 후였다. 그 후 좀 잠잠해진줄 알았지만 이렇게 뜻밖에 상황으로 서로 만난것이다.들은 한참동안 서로 자기얼굴만 멍하게 바라볼 뿐이었다."둘이 왜그래...? 이 묘한 분위기는 대체뭐야?""미안한데 케롤, 너는 좀 ...
- ㅎㅏ 코로나 검사 하러 감미당포스팅 l20211222
- 제가 좀 기침?이 와서 혹시 모르니까 검사 받으러 가는데용 온라인으로는 안 옮으니까 여기서만은 저 피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코로나 검사 할때 막 면봉뭐시기(?)가 코에(?) 들어가나봐요(?) !! ㅎㅎ........... ;; 관련 기사 찾아봤 ... 코로나 검사 방식(?)이랑 느낌??정도 적어주시면 되어요 알려주시 ...
- 마법의 디저트 가게 1화: 우재의 이야기 part 1포스팅 l20211215
- 중얼거리고는 뒷방으로 사라졌다.우재는 수현이 사라진 곳을 바라보다 주변을 둘러보았다.나무로 만든 탁자들 위에는 작은 소품들이 잔뜩 올려져 있었는데그 중 한 조각이 눈에 띄었다.눈물방울 모양 회색 보석 위에는'caveo lacrima et fletus'라고 적혀 있었다.우재는 보석을 뒤집어 보았다.'aut potentia abeo''이게 무슨 뜻 ...
- 눈을 크게 뜨고 모래 속에 있는 금을 찾아라~!!기사 l20211212
- 적을게요!) 처음에 할 땐 몰랐는데 저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사진이 잘 안 보이실 수도 있는데 사진의 오른쪽 끝부분에 모래가 잔뜩있죠? 저렇게 조심히 모래를 낮은 계단(턱 부분)에 보내주시면 알갱이들이 더 잘 보이게 되어서 광물이나 보석을 찾아내기가 더 쉬워진답니다~ 30분 뒤.... 네,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하다 보니 ...
-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을 읽고, 생생함을 전하다!기사 l20211205
- 궁금해요^^. 저도 식단표를 쏙 빼내어 보고 싶네요! 또, 민원관리국의 테스트관이 흥미로웠어요, 저는 거기서 '설렘' 과 '즐거움' 등을 잔뜩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그러고 보니, 이 세계의 돈은 어떤 것일지 궁금해져요. 양파우유의 맛은 어떨지 궁금해요! 또, 초대형 파자마 파티에 가장 참여하고 싶은 사람 중 하나랍니다, 어쩌면 이미 즐겼을 ...
- 심*은님 소설대회 참가작 :: 나비야_포스팅 l20211130
- 아침이다. 오늘은 내 쉬는 날이다, 후배 하나가 대신 일을 해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유일하게 자랄 수 있는 꽃인 제비꽃이 잔뜩있는 제비 꽃밭을 드나들며 나는 생각했다. '어제 그 고양이는...어떻게 되었을까.' "야옹~!" 갑작스러운 고양이 울음소리에 나는 휙 뒤를 돌아보았다. 어제 그 고양이가 푸른 나비를 쫓아다니고 있었다. " ...
- 고양이 기분 알아보기!기사 l20211129
- 해서 긁어대는 거랍니다.또,일어나자마자 긁는 경우도 많은데요, 잠깼다!!슬슬 활동개시?!하는 심정으로 긁기도 합니다. 3.저를 피해 잔뜩 웅크려요. !!혹시 고양이에게 기분 나쁜 행동을 하였나요?이렇게 웅크리는 행동을 보이면 자신이 약하다고,당신과 싸우지 못한다고 몸소 밝히는 것입니다...길고양이를 길거리에서 마주쳤을 때, 길고양이가 이런 태세 ...
- 구미호 :: 9화 :: 그것을 봐버렸다_(1)포스팅 l20211123
- "ㅅ..설마 포시케 언니...?!" 그 형체가...나에게 얼굴을 보였다. 분명히 포시케 언니다. 하지만... 하지만...입가에 피가 잔뜩 묻어 있었다. 나는...나는 너무 무섭고 공포심에 질려서...마치 언듯 멍하니 서 있다가...튀었다. 기숙사로. ------ 재밌게 봐주세요...분량 빡빡 채웠습니다..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3-2+: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4-1: 익숙하고 낯선 아이포스팅 l20211117
- 반말이야?” 화예가 발끈하며 말했다. “나도 반말하는데 1년이나 걸렸는데 왠 친한 척이냐고.” “화예야~.” 내가 짜증이 잔뜩 난 화예를 달래며 말했다. “내가 부탁했어. 편하게 해달라고. 화 내지 말아요. 언니 우리 화예 오랜만에 봤는데 짜증낼 거야? 응?” “치….” 화예가 부루퉁한 볼을 다람쥐처럼 부풀린 다음 숨을 피익 내뱉 ...
- 아닌 밤중에 홍두깨! 하늘에서 뚝 떨어진 재미난 책을 소개합니다~기사 l20211117
- 구입했는데요! 가장 초반에 발표된 작품인데, 점점 그림체가 예뻐지는 것 같더라고요^^. 말도 안 되지만,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잔뜩 뿜어내시는 이 피너츠의 작가님은 '찰스 M. 슐츠' 랍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사랑하셨죠! 저도 만화를 사랑하는데, 혹시 먼 훗날 만화가가 되어있지는 않을까요? ㅎㅎ 이번에는, '아닌 밤중에 홍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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