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미소한"(으)로 총 477건 검색되었습니다.
- 항상 밝게 웃고 있는 그들이 (短篇 - w. 殘月曉星)포스팅 l20211124
-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진 아무도 몰라 w. 殘月曉星 * -나는 말이야, 그녀가 입을 열었다.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를 그렇게 좋아했었다? 어렸을 때 디즈니 좋아하는 건 흔한 일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며 그녀의 ...
- 괴담포스팅 l20211124
- 첫번째, 산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거 알아? "야호" 하는건 아무도 없는데 소리치는거잖아, 물론 하는 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메아리를 듣기위해 하는거지, 하지만 산에서 죽은 사람의 시체는 발견이 어려운 탓에 고독이 점점 쌓여만 가는 경우가 많아. 그러는 사이 발견되지 못하는 고독과 외로움이 증오로 변해가는거지. 그런데 ...
- 초능력 상점 제04장- 뽀이와 하엘포스팅 l20211121
- (ㅊㅊ: 미캔) 지난화 줄거리: 리아는 초능력 상점에 다녀오고 진아에게 상점의 비밀을 듣는다. " 음.. 비밀인데.. 난.. 초능력 상점 첫번째 주인이야...ㅎㅎ" 진아가 어렵사리 말하곤 미소를 지어주었다. 리아는 그 사실을 믿기 힘든 눈치였는지 한참동안 진아를 빤히 바라보았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마침내 리아가 입을 열었다. "그 ...
- 쿸런 이야기 3기 11화 유혹과 설득, 성군과 폭군포스팅 l20211121
- (크 이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오ㅈ원님 권ㅅ아님) ~지난 이야기~ 무당벌레는 사실 어릴 적 지옥에서 수호신 중 가장 신분이낮았던, 무당거미맛 쿠키가 무당벌레의 몸에 빙의를 한 것...?무당거미는 이 사실을 마법사와 슈크림에게 밝히고, 호두를 지키려면믿을 수 있는 쿠키에게만 살짝 말하려는데... 마법사! 슈크림! 너희 좀 오버했다... =========== ...
- -구름- (단편)포스팅 l20211120
- 깨어났다. 주위는 온통 칠흙같은 어둠으로 가득했다. 오직 끝자락에 보이는 작은 빛이 여기가 어딘지 깨닫게 했다. 동굴 안이었다. 손가락을 들어 살며시 움직이려 하는 순간, 주위에서 피비린내와 썩은내가 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내 왼쪽 손 위에는 피에 절어 녹슨 단도가 들려 있었다. 그리고 내 앞에는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반쯤 문드러진 시체가 놓여있었다. ...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3-2+: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ep. 4-1: 익숙하고 낯선 아이포스팅 l20211117
- Ep. 3-2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 그렇게 우리는 같이 소설을 쓰기로 결정하였다. 아무래도 혼이에겐 처음이다 보니 스토리를 잡고 글을 쓰는게 부담스러워하고 어색해 했다. 그래서 커다란 틀은 내가 잡고, 혼이가 세세하게 살을 붙이고 사건을 쓰는 방식으로 하기로. 우리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점은 그냥 우리의 일상 이야기를 ...
- [이야기클럽]장산범(노래 '장산범' 2차 창작)-잔월효성/박한별포스팅 l20211115
- 다들 안녕하셔요이~!! 이야기클럽으로는 15일만인 잔월효성 작가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서운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장산범 귀신 이야기입니다! 중간에 이탤릭체를 사용한 부분은 50mang쏘망 님의 '장산범' 노래의 가사입니다! 장산범 노래를 2차창작 한 것이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몰입감 좋을 거에요! ...
- 쿸런 이야기 3기 10화 수호신 (+특별편)포스팅 l20211114
- (긴 말 필요 없구여 사랑합니다 권ㅅ아님 오ㅈ원님) ~지난 이야기~ 경찰팀은 티라미수의 룸메이트, 밀크티맛 쿠키에 의해티라미수가 힘들어함을 알게 돼고, 휴가를 (억지로) 1주일 보낸다!그녀가 찾은 곳은 돌아가신 그녀의 할머니 댁... 그곳에서 가택신들을 만난다!철융신은 누군가에게 습격 당하고 쓰러지는데...?한편, 사건 현장에 오게 됀 무당벌레는 아몬드와 ...
- 단편포스팅 l20211113
- W. 박채란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돼. 네가 그렇게 힘든 시련을 겪고 있었을 때, 나는 뭘 했을까? 고작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엄마한테 소리를 빽빽 질러댔겠지. 하지만 내가 그런 유치한 짓을 할 동안, 너는 너무나 힘들게 살아오고 있었어. 마치 나락에 빠진 사람처럼.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사람처럼. ...
- 一月傳(일월전) 제 22장 : 오해와 증오포스팅 l20211111
- ※분명히 분량이 적어지겠다고 했는데...※※언행불일치 죄송합니닿ㅎㅎㅎ※ 아마 그때였을 것이다, 나와 리란, 란유, 오브가 한성이를 만난 날이. 은한성은 작디작은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오브의 궁 앞에 시체마냥 널부러져 있었다. 오브는 그런 그를 발견했을 때 매우 놀랐다고 했고 급히 그를 데리고 들어와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당시 '반인반수'라는 종족만 봐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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