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다시 생각함"(으)로 총 3,007건 검색되었습니다.
- 그 제가 왜 늦었나면요 영상 있잖아용포스팅 l20210307
- 그거 제가 조회수 1만쯤일때 봤는데 이제 다시 보니깐1000만이네용?? 엄청나네용... 1만이었을땐 그냥 알고리즘의 성지같은걸로만 생각했는데 찐 성지가 됬네용.. ...
- 미얀마 쿠데타, 그리고 민주주의기사 l20210307
- 1990년, 총선을 치르긴 했지만 군부는 '부정 선거'라며 투표를 무효화 시켜버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쿠데타, 2007년에 시민들은 또 다시 발 벗고 나섰고 승려들이 선두로 나선 시위대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시위를 한 수천 명 중, 최소 31명이 숨을 거두고, 74명이 실종 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시민들의 시위에 2011년 ...
- 심심풀이로 하는 쿸런 이야기 2기 2화 와! 해외여행이다!FIRST TRIP!(frist trip=첫 여행/철자 틀릴 수 있어요)포스팅 l20210307
- 가려고 함) 딸기: ㄴ... 나도 좋아해...! 소리: (살짝 깸)(생각) 어... 쟤낸 민트초코 맛 쿠키랑 딸기 맛 쿠키? 썸 타나 보네...(스르르 다시 잠 듦) -네! 2화가 끝났... 잠만 화장실 좀 다녀오죠(토하고 옴) 네! 2화가 끝났습니다! 이제 민초&딸기 썸을 탔죠? 쿠키일행과 소리는 프랑스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 까요 ...
- 제 3화 (조금 늦었습니다ㅠㅠ)포스팅 l20210305
- 먹어치웠다. 아침에 먹은 참치캔외에는 아무것도 먹은것이 없었다. "왜 이렇게 허겁지겁 먹어? 체할라. 많이 배고팠나보네..." 지우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이제 또 혼자만의 시간이 돌아왔다. 그때 아파트옆 어둑한 골목에서 보았던 검은 길고양이가 나에게 다가왔다. "너는 누구야?" 내가 말했다.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MANA]포스팅 l20210305
- .. 미주가 왜?이런 생각이 들며 생각이 여기저기 퍼져갔다그러자 배가 살짝씩 아파왔다아니... 잠깐... 내가 무슨생각을...난 다시 마음을 다잡고 도풀이를 마음속으로 응원했다김도풀... 제발...다행이 돌아와만 줘...다음날이제 도풀인 4일째 명상을 하고있다그런데 ... .. 죽을 뻔 했어요! 도데체 마나를 막 주면 어떻게요?!""아...그럼 ...
- 서까님 글쓰기 이벵 참여 [ Mana’s Secret ]포스팅 l20210305
- 그곳은 끔찍했다. 적어도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끔찍함보다는 더. 그때 나는 도망치려고 했다. 하지만 출입구를 다시 찾을 수없었다. 그때, 아론이가 나타났다. 그 애는 그곳을 어떻게 알았는지 출입구를 금방 찾아 달아났다. 그리곤 말했다. ❝ 나 만난 거 비밀이다. ❞ 그리고 경찰들은 나를 금방 찾았다. 실은 난 별마다. 아론이는 흑마고. 우 ...
- 뱀파이어 걸 #2포스팅 l20210304
- 혼잣말로) 아! 난 정말 바보야! 내가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사람들과 말을 하지 않는 직업도 있잖아! 나는 밤에 박쥐로 변하니까 밤에 다시 폐가로 돌아가아해.폐가가 있는 산 밑에 마을이 있으니까.거기서 일하면 될거야.농부:오늘 저녁은 우리 집에서 먹는게 어떤가요?미카엘라:아..괜찮아요...감사합니다..농부:그럼 이거라도 가져가요.(꾸러미를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ㅣ사랑할 수 있을까.포스팅 l20210304
- 그렇다. 난 마나(mana) 였다. 나의 가족 관계는 인간인 엄마, 마나인 아빠, 그리고 별마인 언니, 그리고 알다시피 마나인 나, 이렇게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병 색은 바다처럼 맑은 푸른색 이었다. 그게 내가 바다를 좋아하는 ... "우리, 먼저 자기소개부터 할까요?" " ...
- 슈퍼문(supermoon)_07. 지옥의 무술 수업포스팅 l20210304
- 활용도를 높이고 상대박이 자신의 적이라고 생각한 후 싸우도록." 아직도 5분 전 교수의 목소리가 귓가에 쟁쟁 울리는 것 같다. 나는 다시 한 번 날카로운 눈초리로 등에 활통을 메고 왼손엔 활을 꽉 쥐며 상대방을 쳐다보았다. 상대방은 아까 무기고에서 눈이 마주친, 어제 ... 뒤쪽으로 가서 그의 뒷목에 화실을 겨눴다. 어느새 교수와 학생들은 모두 ...
- -반인간- 3화포스팅 l20210304
- 없었다. 그리고 그 차가운 입김을 생각해냈다. 또다시 등골이 서늘해지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용기 내어 벽 너머로 예현이를 바라보았다. 다시 보니 전화기를 들고 흐느끼고 있었다. "아냐, 아빠가 그런 ... " 예현이의 눈물이 뺨을 타고 하나 둘 흘러내렸다. 다시 전화기 너머로 예현이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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