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다시 생각함"(으)로 총 3,007건 검색되었습니다.
- 심심풀이로 하는 쿸런 이야기 9화 마법사 맛 쿠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은반 노! 죄송해요 계속 은반 같은 제목만 쓰네요ㅠㅠ)포스팅 l20210225
- 안 돼... 제발 오지마... 슈크림: 흐아앙... 시나몬: 흑... -시나몬 맛 쿠키도 이젠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마법사 맛 쿠키는 다시 정신을 잃고 지배 상태인 것 같았죠. 그러나... 마법사: (순간 이동) 쿠키일행: 앗... 슈크림: 마법사 맛 쿠키... 흐흐흑... 시나몬: 마법사... 흑흑... 딸 ...
- 심심풀이로 하는 쿸런 이야기 8화 천년과 바궁, 탈출하다!포스팅 l20210225
- 깨졌습니다! 그리고 창문으로 보인 건... 보더: ㅊ... 천년나무 맛 쿠키님?! 명량: 바, 바람궁수 맛 쿠키님도 계셔! 바궁: 이제 다시 봉인 될 때다. (화살을 쏠려고 함) 어둠마녀: 쳇... 오늘은 여기까지만 노는 걸로 하지~ 그럼~(순간이동으로 사라짐) 천년: 모두 괜찮으시오? 닌자: ㄷ... 덕분에 살았습니다.. ...
- 제가 너무 오래 잠수탔네요...포스팅 l20210225
-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잠수했습니다 막연히 그림을 잘 그리고는 싶었는데 혼자서 아무것도 없이 그림을 그리자니 막막했어요;; 그러다 보니 완성된 것도 한 장의 쓰레기네요;; 그래도 그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볼려구요ㅎㅎ 지금쯤이면 반모자들에게도 다 반박이 되어있겠죠?ㅠ 이제 다시 활동을 해볼까 합니다 ...
- 고양이의 휴식시간 3화 (집사 2명 더 구합니다~! (이름))포스팅 l20210225
- 신경을 끈 상태였다. "집사야, 간식 좀 주라옹~!" 투투가 말했다. (시현 집사가 들은 말: 야옹, 야아옹~!) 시현 집사는 알아듣지 못하고, 다시 자기 생각에 빠졌다. 띵동땅동 벨소리가 울려퍼졌다. 시현 집사는 촐랑촐랑 뛰어나갔다. 밖에서는 고양이 4마리가 울어대고 있었다. "잠깐만 기다려~!" 시현 집사는 말을 하고 투투, 치치를 캣케이지 ...
- 어과동 내용을 미리 알 수 있다?!?!기사 l20210225
- 여러분께 맛보기로 공개하는거죠~ 저는 이 읽어줌 영상을 보고 나면 어과동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진답니다=] 인트로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매달 2번, 10일과 25일에 그 영상이 공개됩니다. 즉, 지금까지는 12월 25일, 1월 10일, 1월 25일, 2월 10일, 2월 25일 총 5회가 공개된 겁니다. ... ;) ) 이번 호 읽어줌 퀴즈를 말씀드 ...
- 심심풀이로 하는 쿸런 이야기 6화 달빛술사 맛 쿠키의 등장!!!(초반 부터 레즌드리 실화입니까ㅋㅋ ㅍ))) )포스팅 l20210225
- 말은 취소 할게요. ㅋ 달빛: (아주 강한 폭팔 공격) -콰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 마법사: 쳇... 나중에 다시 돌아 오는 것을 약속하죠. 그럼 저는 이만~ -마법사 맛 쿠키는 그 말만 남긴 채로 순간 이동으로 사라졌습니다. 다른 쿠키들은 자옥한 ... 달빛술사 맛 쿠키는 잠깐 기 ...
- 재연재 소설 { 커피 공방 you } 제 1화포스팅 l20210224
- 정말 놀랐어. 아무리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말이지. 카페 직원도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았다니까? 나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나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청소하고 있던 카페 직원이 휙! 하고 나를 보더니 날 세게 붙잡았어. 하마터면 넘어질 뻔 했다니까. 나의 반려동물인 '리트' 도 깜짝 놀랐어. 직원이 말했어. " 어서 오세요~ ...
- 소설 { 커피 공방 you } 제 1화포스팅 l20210224
- 정말 놀랐어. 아무리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말이지. 카페 직원도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았다니까? 나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나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청소하고 있던 카페 직원이 휙! 하고 나를 보더니 날 세게 붙잡았어. 하마터면 넘어질 뻔 했다니까. 나의 반려동물인 '리트' 도 깜짝 놀랐어. 직원이 말했어. " 어서 오세요~ ...
- 컨테이너 속 서울역 02 (소설)포스팅 l20210223
- 빨리 내려간 아이는 어떤 남자 앞에 서있었다. “마법사 아저씨,”“…뭐?”“지하철에서 어떤 애를 데려왔는데,”“귀찮게, 다시 데려다 놔.” ‘귀찮게’. 그 말이 내 마음을 후볐다. 내 옛 부모에게도 내가 귀찮은 존재였을지, 갑자기 신경 쓰지 않은 지 ... 건지, 뭐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너냐?” 그리고 나를 쓱 훑어보더니, “ ...
- 마녀의 집에서 08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223
- " 응, 서하야, 고마워. 나중에 볼 수 있으면 보자. " 나는 싱긋 웃어 보이고 산 쪽으로 갔다. 서하는 멀어져가는 주아를 바라보며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서하와 보낸 시간 5분, 산까지 간 시간 10분. 이제 15분 남았다. 나는 저 멀리에 있는 서하가 말한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 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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