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굴"(으)로 총 431건 검색되었습니다.
- 몬스터버스 속 거대 괴수들!기사 l20210218
- 전쟁을 벌이게 됐죠. 그 전쟁 속에서 태어난 콩이 본 것은 지옥이었죠. 콩종족이 멸종 순간이 다가오자 어미 콩은 아기 콩을굴의 숨겼죠. 그리고 어미콩,아빠 콩은.죽었죠. 그리고 1973년.모나크가 스컬아일랜드에 폭탄을 날려서 대전쟁 이후, 잠들어 있던 스컬크롤러 들을 깨어나게 하죠..... 다행히 콩은 알파 크롤러를 죽였습니다. 이번 고질라vs ...
- [우동수비대] 경기도 오산시 오**쥬 동물원에 다녀와서기사 l20210216
- 집에와서 찾아보니 토끼가 짚으로 자리를 만들고 있으면, 곧 출산을 앞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끊임없이 짚을 물어서 굴 속에 채우는 엄마토끼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가서 아기 토끼가 보고 싶었어요. 넓은 울타리의 토끼들은 해를 쐬며 조는 토끼도 있고 돌아다니는 토끼들도 있었는데 내실에 들 ...
- 저 오늘 '소울'이라는 영화 보고왔어요!(마스크&사회적 거리두기 완료!)포스팅 l20210213
- ㅊㅊ:유튜브&픽사&디즈니(출처를 뭐라고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유튭에서 퍼오고 픽사&디즈니 합작) 재밌었어요!(중간에 약간 졸음;;) 열분은 영화 '소울'보셨나요? 영화시작 전에 '토끼굴'이란 단편 애니매이션이 나오는데 재밌어요!(유튜브에 찾아보면 나와요) ...
- 우동수비대-미어캣,라쿤 조사기사 l20210212
- 마실만한 것 밖에 없다. 충분히 물놀이 할만하지 않다. 미어캣 자신의 은신처가 있다. 미어캣에게 3마리가 모여있는 것은 적합하다 또 굴을 파는 미어캣에게 모래나 흙이 주어지지 않았다. 또 전망대와 같이 올라갈 공간은 주어지지 않았다. 정형행동은 미어캣,라쿤 둘다 보이지 않았다 ... ...
- [우동수비대] 울산 모 동물원 취재!기사 l20210211
- 바닥을 만들어주었는데 사막에서 사는 미어캣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바닥환경이었습니다.미어캣들은 굴을 파 생활을 하는데 바닥에 굴을 팔 수 없어 미어캣의 주거 습성을 반영해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활한 사막에서 생활하는 미어캣에게는 사육장의 넓이가 너무 좁아 보였습니다.미어캣들이 밖을 바라보는데 왠지 짠해지네요. 2.사막여우 ...
- 동물에서 사람으로 [01. 사람 되기 캠페인]포스팅 l20210205
- 사람으로> "흐아아암" 나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시계를 보니 벌써 9시였다. 나는 아침밥을 먹고 준비물을 챙겨 굴에서 나왔다. 오늘은 '사람 되기 캠페인' 첫 날이었다. '사람 되기 캠페인'은 사람이 되고 싶은 동물들이 모여 사람이 되고, 1주일동안 인간 대륙에서 살아보는 캠페인이다. 물론 처음엔 반대가 많았다. ...
- 인기있는 동물들 총집합!!!기사 l20210205
- 다람쥐과 동물로 주로 땅굴 속에서 생활해요!! 땅에서자고, 땅에서 볼일 보고,땅 안에서 쉬는 프레리도그는 두더지 뺨치는 굴파기 실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한번 프레리도그와 두더지가 대화하는 모습을 볼까요?? 두더지:아캬캭 이세상에 나보다 땅을 잘파는 녀석은 없어!! 프레리도그:나 두더지:대결하자! 프레리도그:그래 두더지:내..내 ...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3.)포스팅 l20210204
- 두 주먹을 부들부들 쥐며 나를 노려보는 순간까지 나는 여유롭게 그 공간을 빠져나올 뿐 이였다. 제가 말했었나요 주인공 굴리는거 좋아한다ㄱ(ㅍ전 뭔가 주인공들에게 과거의 아픈 상처를 넣어줘야 직성이 풀리는 병이 있나봐요다음화에 지민이 과거 나옵니다 ..!재밌으셨다면 추천댓글 꼭 부탁드려요! ... ...
- 쇼미더어빌 어쩌구 이벤트 개최포스팅 l20210202
- 결국 대회는 때려치고 이벤트로 찾아뵙게된 조땡결이라고 합니다 다들 박수~(... 으으악 죄송합니다 인트로가 너무 이상햇죠... 굴럭 그럼 지금부터 이벤트 설명들어갑니다 귀열고 딱대셔용 1. 이벤트 제목_ 쇼 미더 어빌리티...를 정식 명칭으로 지정했습니다만 귀찮네요. 쇼미더어빌리티 쇼미어빌 쇼미어쩌구... 아무렇게나 불러주세요.2. 이벤트 기간 ...
- [반인반수/조직] 어느날, 조직에 잡혀 들어왔습니다. (02.)포스팅 l20210129
-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꾹 눌렀다. 말그대로, 입을 맞췄다는 것이다. 아, 키스까진 아니고, 뽀뽀. 그가 떨어지자 나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져 고개를 푹 숙이며 내 입술을 만졌다. "...어?" 내 입술을 만졌더니 갓 태어난 애기피부같이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이 느껴졌다. "놀랐지? 반인반수는 약한 치유 능력이 있거든." "...반인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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