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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tra Sxxxt Hour! / 14화 : 바보의 회상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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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Extra Sxxxt Hour! 14화 : 바보의 회상 “네가 한유성이구나?” “절...... 아세요?” ...
一月傳(일월전) 제 02장 : 화월국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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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세계관 설명 +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을 보고 와주세요. "아…… 으…… 여기가 어디야……."월은 시끌벅적한 소리에 머리를 짚고 눈을 떴다. 미간을 찌푸리고 자신이 어딘가에 누워있다는 것을 자각해 벌떡 일어났다. 여긴 어디지? 나는 분명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혼란스러움에 그녀는 자신의 머리를 더듬거렸다. 쓰러지기 전에 머리에서 피가 ...
쿸런 이야기 2기 25화 진짜와 가짜 사이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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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딸기: 얘들아... 이거 트릭일 수 있지 않아? 그렇다면 지금 이 모든 게 설명 되었습니다. 감초가 여길 처음 오는 이유 등. 모두가 놀란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데, 어느 쿠키의 비명소리가 났습니다. 시나몬: 4... 4군자 맛 쿠키! 시나몬은 홀린 듯이 말했습니다. 일행들은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리: ...
뜰팁 팬소설 게임 속 혁명 8화 인간의 피(양식 바꿨어여!)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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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다음날. 혁명단 건물이었습니다. 라더: 각별 씨는 왜이렇게 안 와? 라더 씨는 벽시계를 보며 말했습니다. 올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각별 씨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룡: 아, 그건 그렇고 과거... 잠뜰: 아... 그게... 덕개: 누가 훔쳐갔어ㅠㅠㅠㅠㅠㅠ 공룡: 뭐? 어쩌다가? 뭘 하다가? 수현: ...
졸사 찍어보신 선배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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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금요일 졸사 프로필 / 전신인데 목요일은 바이러스장염때문에 못가고.. 금요일에 찍거덩요 근데 어.. TMI 말하자면 - 끝부분 자연갈색 약간 긴 생머리 - 키 62 ~ 63 - 옷 : 통바지 / 후드 - 피부트러블 : 딱히 없음 - 뭐라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슴 : 검은 안경 / 옆으로 찢어진 앞머리 - 화장 : 로션 / 립밤 이르케가 티엠안데요 사람 ...
[소설] Extra Sxxxt Hour! / 11화 : 레인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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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Extra Sxxxt Hour! 11화 : 레인폴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이런 날은 솜이 물을 먹은 것처럼 ...
노래 제목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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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누구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고 있나 봐 숨죽여 쓴 사랑시가 낮게 들리는 듯해 너에게로 선명히 날아가 늦지 않게 자리에 닿기를 I'll be there 홀로 걷는 너의 뒤에 2.홀로 있는 게 가만히 있는 게 어려운 일인가요 홀로 있어도 같이 있어도 외로운 건 같아요 One day it will stop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되는 것 아닌가요 햇빛 ...
치유(治癒) : 제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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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w. 정서아 목이 뻐근한 느낌에 나는 잠에서 깼다. 눈을 끔뻑이며 몸을 일으키고 주변을 둘러보자 아직 차 안이였고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노을이 지고 있다는 것이였다. "……?!" 분명 아까 출발했을 때는 오후 4시 30분 쯤이였던 것 같은데…… 노을이 지고 있다면 지금은……? 황급히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들어 확인해보았다. 저녁 7시 45분. 3시간 동안 ...
군말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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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으아악! 수리:언니 여긴 어디야? 미소:모르겠어... 천세! 미소:응? 임금님이다. 수리:그럼 우리가 역사로 온 거야? 미소:그.. 그런 것 같아. 몇시간 후, 수리:쿨쿨쿨 ???:안녕? 너흰 누구니? ???: 왕자님, 촌놈들에게 말을 걸면... 미소:초면에 죄송하온데 성함 좀.. ???:이놈이 죽으려고 작.. ...
권ㅅ윤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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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인간들은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동물들을 버리고는 한다. 그렇게 버려진 동물을 보며 생각했다. 불쌍하다고. 내가 그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안쓰러움의 연속이 담긴 눈으로 찬찬히 바라보았다. 그때 나의 흑진주 같은 눈동자에는 동정이라는 감정이 담겨있었겠지. 그 감정이 정말 쓸데없고 누군가에게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도, 나는 몰랐었다. 당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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