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28건 검색되었습니다.
- 우수기사 뽑혔네요포스팅 l20210308
- 즐겨찾기에 남아있는 어린이 과학동아를 실수로 클릭했는데... 뽑혀서 자축 포스팅 씁니다. 그냥 학교에서 미얀마 쿠데타에 대해 주제 일기 써오라고 해서 한 번 살짝 양념 치듯이(? 썼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쨌든 감사해요 :) ...
- 애견카페 애견의 품격 후기기사 l20210307
- 막 점프를 할 때가 있는데 무서워 하지 않고 머리를 잘 쓰다듬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 그러면 계속 긁어요!!) 3. 밥을 줄 때 던져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손에 놓고 주는 경우 손까지 같이 먹어서 아프기도 해요!!) 4. 어떤 특정한 강아지와 친해지고 싶다면 주인이나 아주머니에게 "이 친구는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물어보고 ...
- 100문답 챌린지 !포스팅 l20210307
- ( 솔직히 어떻게 친해졌지..;) 35 . 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 내 동생 ^^( 농담 36 . 첫사랑은 언제 ? 누구 ? ➽ 누군진 말해줄 수 없지만.. 2학년때..// // 37 . 첫키스는 언제 ? 느낌은 ? ➽ 으악 나 모솔이라고.. 38 . 나의 이상형 ➽ 비공개 :) 39 . 내가 현재 좋아하는 사람에 ...
- 3월의 기억한 DAY_3월 22일_세계 물의 날기사 l20210307
- 것만으로도 물을 아낄 수 있어요. 또 가끔 물을 마시고 물이 남을 때 화분에 물을 주는 것도 물을 아끼는 방법이죠. 따로 화분에 줄 물을 따라도 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세수나 발을 닦을 때 흐르는 물에 씻지 않고 물을 받아놓고 사용하면 많은 물을 아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링크를 타고 들어기면 더 많은 물 절약법을 볼 수 ...
-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노래기사 l20210307
- 판소리는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오래 걸립니다. 저는 처음에 프레디 머큐리(가수)가 부른 노래가 가장 긴 노래 일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의외 입니다!그래서 판소리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길지만,세계 에서도 가장 긴 노래 입니다. 출처:판소리 : 네이버 이미지검색 (naver.com) 판소리에는 소리꾼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수가 ...
- 서까님 이벵 참여포스팅 l20210306
- (우리모두가 말했다) 나는 별마인데.. 너희를 해치지 않아.. 그리고 곧장 나에게 왔다. 너에게 마나를 나눠줄게.., 너를 살려줄게.. 그러고 바로 바람같이 사라졌다.. 그다음.... 나는 친구들과 엄청 친해졌다(갑자기?) 그리고 우리모두 별마, 마나가 됬다. 끄읕!(그뒤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당) ...
- 이색 반려동물, 레오파드 게코기사 l20210305
- 좀 싫어하기 때문에 먹이통에 바닥을 겨우 다 가릴 정도만 깔아줍니다. 주로 핀셋 피딩만 해주시고, 먹이를 스스로 먹게 하는 일은 좀 줄여주세요. 먹성이 좋은 아이들은 피딩 반, 스스로 반 먹게 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꼬리에 관한 것입니다. 꼬리가 휘거나, 썩거나 하는 것들은 바로바로 끊어 주세요. 빨리 하지 않으면 꼬리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MANA]포스팅 l20210305
- 우리 학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미주가 도풀이가 있는 화면을 보며 말했다"도풀아... 힘내...제발..."난 이말을 듣고 심장이 멋는 줄 알았다도데체... 미주가 왜?이런 생각이 들며 생각이 여기저기 퍼져갔다그러자 배가 살짝씩 아파왔다아니... 잠깐... 내가 무슨생각을...난 다시 마음을 다잡고 도풀이를 마음속으로 응원했다김도풀... 제발.. ...
- 친구들끼리 별명 부르기를 금지해야 될까요?토론 l20210304
- : 픽사베이) 찬성 : 친구들끼리 별명 부르기를 찬성해요. 반대 : 친구들끼리 별명 부르기를 반대해요. 토론터에 의견을 작성해 줄 때는 찬성 또는 반대하는 견해를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꼭 작성해주세요. 의견없이 작성할 경우, 삭제 조치 될 수 있습니다.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자신과 반대되 ...
- 슈퍼문(supermoon)_07. 지옥의 무술 수업포스팅 l20210304
- 내 손을 꽉 쥐었다. 이걸 보기만 해도 그가 얼마나 지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머야, 부를 줄 알았는데……. 기어코 이겼네. 내 귀에서 귀신에 목소리가 징징 울렸고 나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땀을 닦으며 그대로 눈을 감고 잠들어 버렸다. (?) 나를 받은 최연준은 놀란 눈치였고 교수가 나에게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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