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줄"(으)로 총 5,728건 검색되었습니다.
- 새 별명 득템한 썰포스팅 l20210224
- 애들을 과일로 표현했어요 막 c한테 가서 넌 망고!! S한테 가서 막 넌 애호박(?) !! 이러곸ㄱㅋㄱㅋㄱㅋㄱ 근데 그 사건의 발단이 뭔줄 알아요나: (트레이닝복 입고 머리 하나로 질끈 묶고옴)k: ㅋㄱㅋㄲㅋㅋㄱ너 체육강사같이 생겼어나: 아니 내가 어딜봐서 ㅋㄱㅋㄱㅋK: 아니다 너 군고구마 같이 생겼어!! 고구마 쿤!!!나: ???애들: (터짐 ...
- 피아노 칠줄 아시는 분?포스팅 l20210224
- 저는 체르니 40, 소나타, 하농, 반주 치고 플라워 댄스 칠 줄 압니다! 열분은 어떤 곡 칠 줄 아세요? ...
- 히어로 스쿨 : 초능력 학교 :: 01화 / 히로아카 팬픽 / 나히아 팬픽포스팅 l20210224
- 아 참 , 1 , 3 교시는 수업이고 나머지 교시에는원하는 수업을 골라 듣는다 . 안내장을 나눠 줄 테니 잘 읽고 원하는 수업 2개에 표시하도록 - “ 안내장에 써 있는 수업들은 이러했다 : 히어로 기초학 , 영어 ,근대 히어로 미술, 인명구조 훈련 , 현대 문학, 수학 ,서포트과, 생활지도 “ 와 ,, 수업 일정 ...
- 내가 사장이야~~포스팅 l20210224
- 늦을수 있어? 전화좀 해야 겠다. 딸랄랄랄랄!!!!!!!!!!!오스카: 음냐냐난 음냐냐 어? 전화넹?음.. 여...보세요...? 린: 지금이 몇신줄 알아? 에잉! 정확히 3시간 49분이나 늦어써!! 오스카: 아 그렇게나여?? 지금 당장 출발하겠 숨돠!! 린: 앞으로 또 그럴거야 말거야오스카: 네!! 사장님!! 허둥지둥허둥지둥오스카: 네 ...
- 실명 전환 안 하신 분들 (저격의도 아님)포스팅 l20210224
- 싶기도 합니다...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는데 포폴 댓달려도 알림이 가는 것도 아니고 확인도 잘 안 할 것 같은데 굳이 투뎃 올려줄 필요 없잖아요....? 그리고 포폴에 좀 예쁜 말투로 써주신 분들도 계신데 약간 짜증난다는 말투로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메일로 회원가입을 할 경우에는 이름을 직접 적어서 회원가입을 하지만 구글이나 네이버 ...
- 슈퍼문(supermoon)_03. 기숙사 배정포스팅 l20210223
- 사람들도 있었으며 아쉬운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다른 식탁으로 흩어지는 사람들도 있었다. 처음 보는 광경에 시간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보다가 서하의 차례가 왔다. 서하는 싱긋 웃으며 나에게 손을 흔들고 총총총 단상 앞으로 뛰어가다시피 걸어갔다. 그 순간이였다. ……재밌어? "뭐야." 끼히히히히……. 내 귓가에 소름끼치는 여자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
- 도도한 우리 3화(혹싀 아무도 안 읽으시는거 아니시죠??? 그쵸??)포스팅 l20210223
- 아주 기초적인 훈련을 했다태권도랑...줄넘기 정도?다들이건 기본이라 생각하겠지만 나에겐 엄청난 거였다어떻게 하루안에 줄넘기 1000개를 하냐고?!어쨋든 내가 훈련하고 있을때 어떤 남자아이기 다가왔다"안녕! 난 암호명 p 만나서 반가워 네가 플로라지? 이 곳에 온걸 환영해""어..응..""근데 나 궁금한게 있는데..""뭔데?""너 좋 ...
- [우동수비대] 온새미로 탐사대팀 탐사기록기사 l20210223
- 나뉘어 있습니다.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고 앵무새 마을에서는 먹이 캡슐을 구입해 손에 올려놓은뒤 작은 새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치원에서는 강아지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벵골 호랑이의 사육장 뒤에는 닭장이 있었는데 그 닭을 먹이로 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벵골 호랑이의 사육장 환경은 성체가 3마리 ...
- 당신이 모르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비밀기사 l20210223
- 저한테 그러면 화내는 건 줄 알았는데... 고양아, 오해해서 미안해! 7. 고양이를 키우면 심장마비와 뇌졸증의 위험이 1/3 이상 줄어든다는데요, 이 정보로 부모님께 고양이를 사달라고 설득하면 되겠네요.(흐흐흐...) 8. 중앙정보국(CIA)는 1960년대에 고양이들을 스파이로 기르기 위해 2000만 달 ...
- 마녀의 집에서 08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223
- 줘버렸는데... 그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저 산 중턱 쪽에 그 사람의 집이 있고 정세인님이 알려주셔서 왔다고 하시면 문을 열어줄 거에요. " " 감사합니다...! " " 언니... 우리 오빠 살 수 있지? " " 응, 살 수 있을 거야, 다윤아. 조금만 더 힘 내. " " 응! " 다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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