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로그인
공지/이벤트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주니어
과학동아천문대
통합검색
뉴스
스페셜
D라이브러리
전체보기
뉴스
시앙스
과학쇼핑
스페셜
d라이브러리
추천검색어
궁리
사고
일고
안
어린이과학동아
"
생각하기
"(으)로 총 15,684건 검색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포스팅
l
20220316
임시보호하는 강아지가 어제 해외(미국)로 입양 갔는데;; 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이 나고 잠자리에 눕기만 하면 (원래 같이 잤어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니 (혼자 잘 수 있는데 강아지랑 잘 때 정말 행복했거든요..) 정말 슬퍼서 눈물이 나네요.. 제가 본 마지막 모습은 캔넬 안에서 낑낑 되는 불쌍하고 안쓰러운 모습이랍니다..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 했는데 ...
별의 커비 교장.... 평소보다 늦는 것으로 나타져.... 메타나이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그냥 재미로 감상해주세요:)
포스팅
l
20220316
아아 자 메타나이트 기자가 맞나요?메타나이트:네 그렇습니다 지금부터 조사 내용 말하겠습니다. 별의 커비 교장은 전체적으로 보면 본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오히려 늦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되면 야구의 재미가 떨어지고 지루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확신을 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워 실천하여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안 ...
난, 개미가 아니야!(이야기 형식)
기사
l
20220316
안녕하세요? 지난 기사에 이어 이야기 형식 기사를 또 쓰게 됐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예전에 과학나라라는 곳이 있었다. 그곳에는 '서정훈'씨가 살았는데,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 틀어박혀 있었다. 그의 유일한 친구는 서 씨의 반려곤충인 흰개미 '화이트'였다. 어느 날, 서 씨는 화이트에 대해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서 씨의 친구, ...
한국인 특 모음
포스팅
l
20220316
이거 다 공감할걸요 1. 하지 말라면 더함 이거 국룰이죠 ㅋㅋㅋㅋ 2. ---9로 끝나는거 싫어함 전 막 불편해 미칠 그정도는 아니지만 3. 문 당기세요 써져있는데 굳이 밀거나 안보고 무작정 밂 (혹은 폐문 붙어잇는데 밀기) 이건 찐.. 4. 소파에 안앉고 바닥에 앉아서 소파를 등받이로 씀 이것도 찐.. 생각 안해봤죠? ...
아 근데 걍 스토리 밀때 올 지원 덱 쓰면 안돼요?
포스팅
l
20220316
생각해 보니까 그럼 좀비덱이고 뭐 에클레어가 딜러로 있고 목화 양이 박치기하고 아몬드가 잡아놓면 대충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다 퓨바하고 파르페 넣주면 절대 안 죽을려나 ...
맘에 든 대사들
포스팅
l
20220316
1. 나는.오늘 꼭.보쌈을 먹어야한다. 2. " 니가 그럴 줄 알았다" 어린 시절부터 주변 사람들한테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었다.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데 내가 뭐라고 나를 믿었던가 어줍지 않은 믿음은 배신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3.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도 나는 나를 끝까지 믿었어야 했는데.. 미안해, 이민진!(주인공 ...
......후후...ㅠㅠ 저 어뜩하죠...??
포스팅
l
20220316
물론 잘하면 되겠지만.. 잘하기가 쉽지 않은 날이네요.. 뭐.. 특별한 일정, 없구여.. 그냥.. 늦잡을 잔 벌이라고 보심 되는데요... 음... 허허허허헣ㅎㅎㅎ 제가.. 렌즈를 빼면서 열심히 계획을 짰는데.... 글세.. 어무니..가 제 방 들어오시면서... 오늘 치과가는 거 알지? 라고 하셨습니다... ㅎ허허 ...
전 어과동에서 유명한 편인가요
포스팅
l
20220316
네임드까진 아니라도 유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전 유명한가요 ...
Bright spring #2
포스팅
l
20220315
#2 이정원 (형식 조금 바꿈) [뭔가 점점 어른스러운 소설이 되는 느낌이...] 1화 링크 : ( 강효원 기자님 미션 ) Bright spring 1화 : 어린이과학동아&어린이수학동아 (dongascience.com) 벌컥. 문이 열린다. 그녀가 들어온다. 나의 오랜 제자. 단 미 호. "사부님, 부르셨습니까?" 그녀가 얇은 입술로 짧게 ...
제 0% 존재감 이야기(위로 댓 달면 포방)
포스팅
l
20220315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억울 하고 어이없었던 일들을 털어놓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은 학급 반에서 존재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40%만 넘겨도 대단한 겁니다.. 저는 한 15% 정도... 사실 0%인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근거를 대보도록 하겠습니다... 근거1: 학교에서 발야구를 했습니다. 제가 키가 젤 커서 타순이 맨 마지막이었습니다. ...
이전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다음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