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채"(으)로 총 2,023건 검색되었습니다.
- 애니메이트 또 갔어요포스팅 l20251108
- 말았어요.. ㅜㅜㅜ 아크릴 스탠드도 샀어요이런 붙어있는 아크릴은 틀?에서 뗄때 부서질 수도 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분리된 채 테이프로 고정만 되어있더라고요 이건 제가 젤 갖고 싶었던 스티커인데, 홍대 애니메이트에서만 파는 줄 알았지만 부산점에도 있더라고요. 끄윽끄윽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매 특전들입니다. 귀엽긴 하지만 저의 목표는 아니 ...
- 대한민국의 5대 참사(1)기사 l20251104
- 1079열차 기관사는 소화기로 초기 화재 진압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고 화재 발생 사실을 종합사령실에 보고하지 않은 채 대피했습니다. 종합사령실 기계설비사령 주컴퓨터에 중앙로역 화재 경보 문구가 뜨고 경보음이 울렸으나 종합사령실에서는 오류가 잦다는 이유로 이를 무시했습니다.이후 중앙로역으로 진입한 1080열차가 상행선 선로로 들어왔고, 운전사령 ...
- 가위눌린것같아요포스팅 l20251027
- (교복입고 죽은 새...? 같은걸 들고있었고)무서워서 눈을 감았거든요 근데 갔나 하고 눈을 떴는데 걔가 진짜 얼굴전체가 새까매진채로 아무말도안하고 절 보고있어서요.......일어날려고 했는데 갑자기 숨이 막히면서 (누가 조르는 느낌은 아닌데 그냥 숨이 안쉬어지는...)손가락도 못움직이겠고/;;;;; 그러다가 눈을 딱 떳는데 새벽이었고요 다시 잠 ...
- (출동! 기자단) 2025 헬로메이커를 취재하다!기사 l20251017
- 처음에는 가이드북에 그려져 있는 샘플 그림을 보면서 했고, 다음에는 우리가 만들고 싶은대로 만들었는데, 아쉽게도 완성하지 못한 채 체험이 끝났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가장 좋아했던 도장 만들기를 했습니다. 먼저 그림을 4개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서 만들기 선생님들에게 갔습니다. 그러면 선생님들이 모양을 찍어서 그 모 ...
- 흠 글 쓴 겁니다포스팅 l20251016
- 것 같아. 오히려 싫다고 난리잖아. 너희처럼. 근데, 어른 돼서 생각하면 참 '그때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어른들은 어른이 된 채 몇 십년을 어른으로 살 잖아. 그런데, 어린이들은 아니야. 태어나고 19살 마지막 겨울날까지, 오직 19년 동안 보호 받는 어린이야." 언니가 잠시 숨을 들이쉬고 다시 이어 말했다."매년 반이 바뀌고 선생님 ...
- 저 또 이상한? 꿈 꿨습니당...ㅋㅋ포스팅 l20251012
- 이번엔 케데헌 조이가 돼서 공연하는 꿈이었는데... 문제는 가사도 다 못 외운 채로 무대에..ㅋㅋ큐ㅠㅠㅋ 또 셀린도 만났습니다 다행이 무대에 오르기 전에 아빠가 깨워서 대참사는 막았죠ㅎㅎ(?) 갑자기 생각났는데 제 꿈들을 모아서 웹툰을 만들면 재밌을 거 같((((((퍼버버버벅???:지금 하고 있는 거나 빨리 그려 ...
- 변질자 up포스팅 l20251012
- https://story.popcornplanet.co.kr/webtoon/view/38869/22294?retUrl=https%3A%2F%2Fstory.popcornplanet.co.kr%2Fwebtoon%2Flists%2F38869 이거 어제 다 적었는데 올린 줄 알고 그냥 적은채로 방치해뒀습니다 ㅋㅋㅋㅋ ...
- 우리 민족의 혼, 한글과 세종대왕의 비밀을 파헤치다!기사 l20251009
- 어는 연주 무대 서쪽에 놓입니다. 악기 형태는 나무로 만든 호랑이의 등 위에 스물일곱 개의 톱니가 박혀 있습니다. 대나무로 만든 채로 호랑이의 머리를 세 번 치고 이어서 등 위의 톱니를 한 번 긁어내리기를 세 번 반복하면 악기들이 합주를 마칩니다. -어의 모습2. 건고-세종대에 만들어진 화려한 문양을 가진 북입니다. '서 있는 북' 이라는 뜻으 ...
- 글평가해주세용포스팅 l20251005
- 집단의 도덕성은 개인의 도덕성보다 현저히 낮다던가, 고백현은 그 사실을 완벽하게 이용하고 있었다. 성스러움이란 가면을 쓴 채 악을 설교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저 수백마리의 원숭이들에게 고백현은 신이라던지, 부처같은 것과 다름없다.나쁜놈, 그럼에도 현도림은 생각했다. 저 범죄자 새끼는 자신이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니, ...
- 글 평가해주세요..포스팅 l20250907
- 않았다. 심지어 아내와 딸의 장례식에서도 에라인가가 났다며 오지도 않았다.썩을 놈의 애 아빠는 딸의 보험금만 홀랑 떼먹은채 잠적하고 말았다. “떼잉, 쯔읏.” 이젠 눈이 침침해져서 멀리있는 글씨같은 것은 잘 보이지 않는다. 윤씨의 유일한 즐거움인 테레비마저도 잘 들리지도, 잘 보이지도 않는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선 아침뉴스를 켜곤 등교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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