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내"(으)로 총 14,975건 검색되었습니다.
- 너와나의거리 (4화)포스팅 l20210115
- 보건실서윤:헉!!헉....리안:괜찮아??서윤:응 학교 가 끝났다. 리안이의 꿈이젠 벽이 완전히 없어졌다.서윤:리안아 이제너는 더이상 내가 보호해 줄수 있는 존재 가아니야...리안:뭐??서윤:너와나의거리가 점점 멀어 지고 있어서윤:난 너의 꿈속에 나올거니 걱정하지 않아도되리안:하지만..(사실 서윤을 처음보고 첫눈애 반함)서윤:그대신 경고를 주 ...
- 블루문(bluemoon)_16. 진실(01)포스팅 l20210115
- 그때부터인가 어렸을 때 보았던 동생의 얼굴과 정여주의 얼굴이 겹쳐 보이기 시작했다. 너무 혼란스러운 마음에 나는 그냥 막무가내로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계획대로 할로윈 파티에 레드문 사람들이 블루문에 쳐들어 왔고, 평생 꿈꾸던 장면이 눈 앞에 펼쳐졌다. 그렇지만 항상 통쾌할 것 같았던 기분이 왜인지 모르게, 답답했다.연준이는 그냥 이 ...
- 냥이들 일상 1~4화 이어보기포스팅 l20210115
- 마는둥 밟고 지나가 버렸다냐아앙! 근데 내 집사 3호가 그 모습을 보고는...!(집사 3호는 은우,은서의 엄마) 나랑 삐양이를 집에서 내쫓아버렸다냥!!!!!!!!!!!!!!!!!!!!!!!!!!!!!!!!!! 그 동안 쌓인 게 많았나 봤나보다냐아아앙... 이제 망했다냥! 다음화를 기대해 주세요 ... ...
- 너와나의거리(3화)포스팅 l20210115
- ???:그녀석이 죽이지 말라고한 이유를 알겠군???은 이제 푸파로나옵니다.여자아이들:꺄악!!리안아 넌 어디서 왔니?리안:(무시)리안:안녕??서윤:응여자아이들:헐 제 뭐냨ㅋ지금 ㄲㄹ치는 겨??리안:아냐!!서윤이랑 내가 워낙 친해서 그래!!여자아이들:그렇구 ... 반아이들:꺄아아아악!!!!!쟤가 쓰러졌다!!!!리안:뭐..뭐라고??줄을 끊고 달려간다 ...
- 마녀의 집에서 00 [ 공포 / 판타지 ]포스팅 l20210115
- 무언가가 생각이 났는지 밝은 표정으로 말하는 다민이었다. " 내가 여기로 끌려오는 여자아이를 한 명 봤어. 이쪽으로 가던데. 내가 같이 가줄게. " " 응, 고마워. 가자. " 나는 앞장서는 다민을 졸졸 따라갔다. 부디, 아린이를 찾을 수 있길. ------------------------ ...
- 악플의 아이#8포스팅 l20210115
- (요즘 윤민이가 작은 일에도 쉽게 슬퍼하지.?) -집- 하나: 엄마!! 저 왔어요!! (너무 조용) 하나: 안계시나..?? 그럼 우리 내방에서 놀자!! -하나 방- (열심히 게임중) 윤민: 윽.. 나 크루원이야ㅜㅜ 하나: 난 임포인뎅ㅋㅋ 윤민: 나 화장실 갔다 올게!! 하나: 응!! ...
- 스트레스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기사 l20210115
- 출처:https://www.google.com/search?q=%EC%8A%A4%ED%8A%B8%EB%A0%88%EC%8A%A4&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a58b5oJ3uAhXq-GEKHRVPDBUQ_AUoAXoECAYQAw&biw=1920&bih=912#imgrc=HHV5WsS3FqW2PM 안녕하세요 신지 ...
- 흑조와 백조 01화포스팅 l20210115
- 있었다. " ... 뭐야... 당신 누구야!! " " ... 글쎄... 누굴까? " " 신... 신고할 거야! 더러운 타락천사 녀석이! " 차라리, 그 남자가 그 말을 꺼내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그 말에 자극을 받은 다윤은 싸늘하게 그를 바라보았다. " ... 죽고 싶어? " " ... 뭐? " " 뭐, 네가 할 선택이 없긴 한데, 죽고 ...
- [코미디/개그 일상물] 순결한 악마들 & 불결한 천사들 prologue.포스팅 l20210115
- 블루문 끝나고 애정결핍에게 애정을 주세요 연재할때 같이 연재하고픈 글..천사악마물 처돌인데 현재 한번도 쓴적이 없다.내가 정말 존경하는 작가님께서 저번에 천사악마물을 쓰셔서용기가 났다.도용 문제 안 나도록 머리 쥐어짜서 생각난 완전 다른 소재로 써봤는데앞이 막막하다.↑↑일기많이 봐주세요 우리 귀요미 천사 악마들~! 힐링물×코미디로 쓰 ...
- 블루문(bluemoon)_15. 전쟁의 시작포스팅 l20210115
-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들." "뭐라고?" 여주의 말에 연준은 주먹을 꽉 쥐었다. 그리고, "하하하, 넌 내가 그렇게 눈치 없어 보여?" 연준이 갑자기 뒤를 확 돌아 밧줄을 거의 다 푼 지민을 보았다. 안대가 풀린 지민은 그런 최연준에 깜짝 놀라 식은땀을 흘렸고 그 순간 민윤기가 튀어나와 김아미를 잡아 목에 칼을 겨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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