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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 전에는 분명히 만났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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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음력 7월7일은 칠석날이다. 여름밤의 은하수의 양쪽에 갈라져있던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만나는 날이다. 이 전설은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것이다.실제의 직녀성(거문고 자리의 베가별)과 견우성(독수리 자리의 알타이르별)은 16억광년이나 떨어져 있다. 그리고 칠석날에 가까이 접근하여 데이 ... ...
중앙기상대장 손 형 진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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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6월15일의 일기예보를 보면 서울은 구름이 끼고 비올확률이 10%이며 예상기온은 16~28도였다. 부산의 경우는 흐리고 비올 확률 60%에 기온은 17~25도. '흐리고 한때 비'식의 일기예보에 익숙해져 있던 우리들에게 요즘의 일기확률예보제는 신선한 느낌마저 갖게 한다. 확률예보제를 단행한 중앙기상대의 ... ...
전문화시대일수록 「교양독서」는 보다 절실하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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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과학도서의 독서는 이공계분야의 진료결정에 자료를 제공해줄뿐 아니라 결정된 진로의 정보를 사전에 얻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인간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능력에 포함되는 쓰기 읽기 셈하기를 흔히 기본능력이라고 한다. 그러나 과학과 기술이 개인의 행복은 물론 사회 복지와 재앙 ... ...
PART4 태양의 운명에 관한 현대과학의 예언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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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지구를 삼키고 50억년후엔 사라져" 지구에서 가까운 별은 말할 것도 없이 태양이다. 다른 별에 비하면 태양에 관해서는 비교적 많은 것들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구 생명체의 어머니격인 태양의 자세한 실상은 아직도 수수께끼로 가득 차있다. 아뭏든 분명한 사실은 현대의 우주론을 받아들이는 ... ...
별의 탄생과 죽음 PART1 아기별은 어떻게 태어나는가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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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영원히 변치않는 것처럼 보이는 별. 그러나 별은 인간의 생애처럼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죽음을 되풀이 한다. 영원한 것은 극적인 최후를 맞은 별이 다시 어린 별로 태어나는 윤회를 거듭한다는 사실.은하계의 소용돌이 팔속에서 청백색의 어린 별들이 태어나고 있다.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들. ... ...
독일 해군 함정 최초로 국내 입항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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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독일연방공화국 해군 교육함인' 도이취란트'호가 지난 6월17일 인천항에 입항해 5일간의 예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독일 해군함정으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온 '도이취란트'호는 독일 해군 장교후보생 교육함으로 세계 각국을 돌면서 장교후보자 교육과 더불어 독일을 대표하는 친선사절단 역할을 ... ...
휴식·건강센터로 병원을 찾는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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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컴퓨터와 로보트가 움직이는 미래의 병원은 공포없는 편안하고 친숙한 장소가 될 것이다. 에어로빅 댄스 강습이 이제 막 끝나려고 한다. 30분 뒤에는 이 방이 강의실로 쓰일 것이다. 2019년 7월 20일 저녁의 강의는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에 관한 것이다. 2층에서는 새로 입원한 2쌍의 늙은 부부가 신 ... ...
PART3 초신성 폭발의 드라마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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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별의 최후를 장식하는 가장 격렬하고 화려한 현상이 초신성 폭발이다.칠레의 '캄파니스' 천문대에서 대 마젤란 성운을 관측하던 캐나다 터론토대학의 천문학자가 '아이언 셀턴'은 크게 낙심했다. 사진감광판에 희고 큰 반점이 찍혀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치 조작의 실수가 없음을 확인하고난 ... ...
광양제철소 그 강점은 무엇인가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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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7호
선진국의 가장 앞선 기술을 소화, 자체 엔지니어링 능력으로 건설했다는 광양제철소의 이모저모지난 5년동안 지구상엔 단 한건의 신규제철소도 세워지지 않았다. 제철소를 갖고 싶어도 후진국은 기술과 자본 때문에 멈칫거렸고, 임금 압박과 공해 시비가 끊이지 않는 선진국에서는 채산성등의 문 ... ...
수수께끼에 싸인 사자신 스핑크스
과학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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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6호
고대 이집트왕 파라오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진 거대한 상. 5천년 역사의 수수께끼를 감추고 있다. 그리스 신화에 다음과 같은 얘기가 있다. 여왕 헬라가 이집트의 테베에 보낸 스핑크스가 지나는 사람에게 '아침에는 네발로 걷고, 낮에는 두발로 걷고, 저녁에는 세발로 걷는 동물이 무엇인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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