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긴"(으)로 총 2,364건 검색되었습니다.
- 재해 1~3화 통합포스팅 l20220101
- 하필이면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냐고?!” 말그대로, 식칼을 들고있는 좀비들이 있었다. “윽, 사람 죽이긴 싫지만…” 난 화염 방사기를 좀비 들에게 뿌렸다. 화아아아아아아악-!! *** 스아아악- 모든 좀비들이 재가 된 후, 난 화염 방사기를 껐다. “휴….. 역시 사람들이 있었던 곳은 위험하군.” 콰앙! 그때 돌이 떨어졌 ...
- 당신과 어울리는 디즈니 공주는?포스팅 l20211231
- 꿈을 이루는 것_50점4.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_10점5.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_20점 # 당신의 외모 중 가장 자신있는 부위는? 1. 긴생머리_30점2. 피부_10점3. 눈_50점4. 성격_40점5. 몸매_20점 # 친구 사귀는 것을 좋아하나요? 1. 좋아한다._20점2. 친구 사귀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_40점3. 우정보다 ...
- 재해-1화,2화 통합본포스팅 l20211231
- “으아아아아아” “야…. 저게 뭐냐?” 성찬이 말했다. 무언가 몸이 뒤틀린 듯한 형체가 걸어왔다. “뭐 긴, 생존자겠지,” “근데…. 사람이 뼈가 보여? 아니면 목이 꺾여 있어? 아니면 피부가 죽은색이야?” 성찬이 말했다. “잠깐… 너 장난치는 거 아니지?” “내가 지금 장난을 치겠냐?” “너 아까 방송 기억하지?” ...
- 재해-2화포스팅 l20211230
- “으아아아아아” “야…. 저게 뭐냐?” 성찬이 말했다. 무언가 몸이 뒤틀린 듯한 형체가 걸어왔다. “뭐 긴, 생존자겠지,” “근데…. 사람이 뼈가 보여? 아니면 목이 꺾여 있어? 아니면 피부가 죽은색이야?” 성찬이 말했다. “잠깐… 너 장난치는 거 아니지?” “내가 지금 장난을 치겠냐?” “너 아까 방송 기억하지?” ...
- 시를 색다르게 보려면 어떡해야 할까?-[ 시를 이야기로 쓰는 과정 ]기사 l20211230
- 쓰지 않아야겠죠? 팁을 드리자면, 시에 내용이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드러나 있어야 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짧은 것 보다는 긴 게 좋아요. 아, 물론 '편지'처럼 짧은 시도 이야기로 쓸 만한 시도 많습니다. 있다면 해석도 보는 게 좋겠죠? 2# 아이디어 정리하기 시를 정했으면 시의 해석본을 보고,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 ...
- 크리스마스 4일 뒤에 하는..^!^ 트리꾸미기 편지 읽기!포스팅 l20211229
- 조심해요 언니 중학교에도 확진자 나왔더라구요..ㅠ 영학 친구입니다 :) 반가워!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냇아옵니다! 힘내용용 너무 긴 글 써주셔서 ㅠㅠㅠ 제가 뭐라고... 잘 지내봐요 쵸코송이님..!! ❤️❤️❤️ 따크따크 (????) MERRY CHRISTMAS~! (늦었지만..)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할말 고갈..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
- 정령 #12 예언 그리고 정령의 영혼포스팅 l20211228
- 놀랐다 그 아이.. 아니 루나가 빛마법사 일지는 짐작 했지만 우릴 지켜볼꺼까진, 예상 못했다. "으음..난 워터..여긴 파이어 그리고 여긴 타임 그리고 얘는..." 그렇게 내가 친구들을 소개해줬다.루나는 우리가 몇살인지도 알고 있었다. 루나는 정령나이 217살 우린 대부분 114살.루나의 나이가 더 많아서 말을 놓기로 했다. ...
- 한가온 기자와 했던 삼행시와 좋아하는 과목 투표 결과포스팅 l20211228
- 안녕하세요!! 한가온 기자입니다!! :) 꾸준히 어과동 포스팅 올리고 있습니다!! 어제 좋아하는 과목 투표와 삼행시 대회했었죠!! 결과를 발표할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좋아하는 과목 투표!! 국어:3표 수학:1표 사회:3표 과학:0 ... 라고 써주셨는데요!!!! 요 삼행시도 1등 후보였는데 1등이 됬네요!! 어과동 광고 ...
- 악몽의 설악산 등산기사 l20211225
- 조금 더 올라가서 [이때 제 다리가 성하지 못했습니다........]높이 올라와서 쉼터에서 쉬다가 토왕성폭포[우리나라에서2번째로 긴 폭포라고 합니다,]까지 가기로 결정되고[내 다리.......] 그리고 계단 50개[체력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비룡까지만 가는 걸로 추천합니다] 를 건너는 도중에 소나무와 계곡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쉼터에서 봤던 절경 ...
- 과거, 이야기:: 조국과 '이름'을 맞바꾸다 (그들이 있었음을 잊지 마라 - See U)포스팅 l20211225
- 것." 여인은 한층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건물을 나갔다. "... 만세가 하늘까지 울려 퍼지길. 그곳에 닿을 때까지 끊기지 않도록 긴 만세를 외치길." 다행이도 이제는 더이상 죄책이 들지 않았다. 건물 밖으로 나가 아까 그곳으로 가 보았다. 한련화도, 엉겅퀴도, 무궁화도 아까보다 더욱 붉어진 듯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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