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겨울"(으)로 총 2,024건 검색되었습니다.
- 천안시 산림조합에 다녀와서기사 l20210602
- '선인장(모자만세)' 입니다. 선인장과 이고 여름철 고온은 좋아하지만 한여름 직광선은 피해주어야 하며 습기를 싫어합니다. 또 겨울철에는 실내에서 키워야 하고 몸이 쭈글쭈글 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조금 까다롭지만 아주 귀엽습니다. ㅎㅎ 귀엽죠? 다선 번째로 소개할 식물은 '호야'입니다. '호야'는 박주가리과 이고 잎은 다육물질로 광택과 ...
- 길고양이 안전하고 친하게 지낼 방법은 없을까?기사 l20210531
- 사용하세요.지금 만드는 건 집의 입구니까 어떤 고양이든 쉽게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잘라주새요. 안에 필요 없는 담요를 넣어줘요.겨울에는 박스 위애 필요없는 담요를 한게더 가져와서 위에 덮어주면 따듯하게 지낼 수 있어요.집은 그늘에 놓는 게 좋아요. 지금까지 길고양이와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말해봤어요.저도 직접 실천한 일들이에요.실제로 실천 ...
- 여러분 여기에 들어와주세요 !!!!!!!!! 이거 해주시면 포방갑니다 !!포스팅 l20210530
- https://mkids.dongascience.com/presscorps/postview/295599 이 포스팅에 댓글에 자신이 '원하는 곡 + 겨울왕국2 - in to the unknown ' 을 써주세요 !! ...
- [소설] Extra Sxxxt Hour! 1부 Haru 1/2포스팅 l20210530
- 정곡을 찔렸다. 하고 싶은 말이 뭐지? 나는 당황하지 않은 척 찬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마시고 고개를 들었다. 아직 겨울 기운이 가시지 않아 아이스는 이르지만, 지금만큼은 속을 식힐 찬 아메리카노를 시킨 게 이렇게도 반가울 수 없겠다. “그래서?” 아, 위험해. 지금 앞에서 보면 무척 인상 ...
- 뜰팁 자문자답포스팅 l20210529
- 음 좀 많은데각별님 :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 자의 행복도, 선한 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_겨울신화 마지막화공룡님 : "너를 지키지 못한 내가 밉구나." _밤보눈 마지막화"어딨더라 총이^^.. 사망보험금이라도.. 타고 싶은가보지?!!" _미수반 13일의 금요일 6. 최애 상황극 탑 쓰리 ( 였는데 탑 ...
-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의 새들 소개 2탄기사 l20210526
- 하면 금세 만신창이가 되겠어요.ㅠㅠ 근데 때까치와는 전망 좋은 곳에서 두 새가 차례로 우는 모습이 발견된다고 해요! 여러분, 겨울에는 딱새를 찾으러 나가보세요! 2.물총새(찬양하라, 이 아름다움을!) (출처:딱새와 같음) 연못같은 곳에서 말뚝이나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새를 본 적 있으세요? 그 새는 물총새종류일걸요! 물총새 ...
- 송충이? 나는 매미나방 애벌레! (꿈틀거림 동영상 주의!!)기사 l20210526
- 4월부터 5월 사이에 많이 보이고, 친구들이 송충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2주 전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데 한 친구가 공중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송충이다! ." 소리를 질렀고, 다 ... (꿈틀거림 주의!) 참고: 와!박각시다(글,그림 손윤한/ 지성사), 나비와 나방(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지음), 봄여름가을겨울 ...
- 치유(治癒) : 제 07장포스팅 l20210525
- 한겨울이다. 부모였던 사람들이 지어준 이름이든, 보육원이 지어준 이름이든, 나는 한겨울이다. 사계절 보육원에서 살고 있는, 6살 한겨울. 나의 정보는 딱 그것 뿐이다. 나는 보육원 원장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이 사람이 나의 진짜 부모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랑을 많이 받은 탓에, 나는 원장의 진짜 ...
- 채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작 [muerte]포스팅 l20210523
- 세상을 네 덕분에 살아간단다. 그저 1분이라도 좋으니 너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이 세상의 긴 겨울을 끝내고, 봄이 찾아와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오늘도 나는 길을 가다가 어린아이에게 돌을 맞았다. 그 돌은 내 오른쪽 눈에 상처를 주었고, 나는 더는 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었다. 나에게 남은 세상을 볼 수 ...
- [단편] 희얼사 속의 진실포스팅 l20210521
- 남기고 나는 내가 몰래 아르바이트 하면서 모아뒀던 돈을 가지고 자취할 집을 샀다.그러나 나는 그 사실을 숨기고 활동하다가..작년 겨울방학에 들키고 말았다.'그것 때문에.. 고작 그것 때문에.. 나를 좋아하지 않는거니..?'이제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 않으니, 난 더 이상 살 이유가 없다."이젠 다 끝났어.. 잘 있어라, 세상아.."그 말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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