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포스팅 l20251020
- . 솔직히 전 2,3,4가 좀 오버한것 같다고 생각해요.. 제가 남자애들을 감싸는것처럼 들릴수도 있는데, 말 그대로 심지어 1이랑 유치원 동창인 저도 1이 팔 그쪽이 아픈줄 몰랐는데 남자애들은 알겠나요 그리고 우리 다 공차봐서 아는데 설령 잘차는 애라도 실수하거나 발에 딴데 맞으면 막 공 뒤로도 가고 옆으로도 이상하게 튀잖아요 그리고 사과도 하 ...
- 자주국방력의 증강, 포항·광양제철소 건설기사 l20240524
- 공화당 의장 김종필은 충남 서천이 제철소 부지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대통령 비서실장 이후락은 경남 울산, 박정희 대통령과의 동창 서정귀는 삼천포를 밀고 있었죠.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서천, 울산, 삼천포도 아닌 포항을 건설 부지로 정했어요. 마침내 1973년 6월 9일 용광로에서 첫 쇳물이 흘러나왔죠. (사진출처: 나무위키) ♤광양제철소 ...
- 지사탐 가을 캠프!! (지사탐 동창회)기사 l20221021
- 안녕하세요 허동혁 기자입니다. 저희팀은 여름캠프에 이어 가을캠프 또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을 캠프 역시 천리포 수목원 에코 힐링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다시 찾은 에코힐링센터는 여름과는 또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천리포 수목원을 둘러보았습니다. 많은 식물에 꽃이 피어 있었고 화분매개자도 많았습니다. 천리포 수목원을 세우신 민병갈 ...
- [가짜 유교보이의 미지수] (수위)포스팅 l20221001
- 일이니, 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세상에 강씨는 많고, 꽃은 그냥 지수가 좋아하던 꽃일 수도 있고, 어쩌면 5년, 10년 뒤에는 성준이 동창회에서 학생들과 악수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아니면 학생들이 무덤 앞에서 검은 옷을 입고 우는 모습을 성준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죠.여러분의 자유랍니다. 와 해석 진짜 현타와요이거 쓰면서도 현타 오 ...
- (뜰팁X쿠키런) 휴먼쿠키 23화: 그녀의, 그의 낙원포스팅 l20220423
- 하다가 회사든 어디든 괜찮다는 일자리를 잡은 뒤 그렇게 그냥 부모님께 효도하고 직장 친구들도 만들고 선후배와도 친하게 지내며, 동창회도 들르고 그렇게 살다가 그냥 나이 들어서 죽는 삶. 그런 삶을 살게 해줄 터전이었다. '그런 그 삶을 살게 해 줄 터전은 어디일까.' - "흐아아암." 공룡이 하품을 했다. "야아, 아직 일어난지 1시간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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