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포세담] 1x포스팅 l20260210
- 포세이큰에서 있었던 실화만을 작성함을 알립니다.1x 리워크되고 오랜만에 1x를 사용했는데요 스킨은 배신당한 1x였고 맵은 요릭의 안식처였습니다. 잠수한 찬스가 있길래 잡고 다른 찬스 게스트 잡고나니 LMS더라구요 남은게 뉴비였는데 반항군..?스킨 였던거 같습니다. 무빙실력이 너무 좋아서 이번판 지겠다 생각하고 했는데 결국 HP 20을 남기고 4 ...
- 근데 있잖아요포스팅 l20250810
- 해결은 안한다?이상하지 않나요 이건 진짜 아니에요코니님 얼른 돌아와서 해명하세요. 허 이거 너무 어이없어... 제게 팝플은 맘의 안식처에요. 사이트속 그림쟁이 친구들과 소통하고 유저분들과 즐겁게 대화하는.근데 이 사이트가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다들 규칙 위반하시면...솔직히 가끔은 괴롭죠코니님께서 이 글 꼭 보시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감 ...
- 자캐 설정을 위한 질문!!(버터편) 힘들었어욥....포스팅 l20241121
- 있지만 역시 나비소녀죠 195. 키와 몸무게159에 45.... 상당한 저체중 196. 죽음에 대한 생각은?자신이 거부해온, 못내 바래왔던 편안한 안식처 197. 캐릭터가 자주 입는 옷에 대해 설명해주세요.연보라색(퍼스널 컬러) 어깨 끈, 넥타이, 치마, 구두가 있는 흰색 오프숄더 교복 198. 캐릭터의 친한 사람의 기준은?친밀도 라는게 딱히 ...
- 다음 화 예고(외전 제외) : 제발 부탁하네, 나의 과거여.포스팅 l20240411
- 말하지 못할 향기가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겐 부모의 향이, 누군가에겐 일본의 향을 잊게 하는 향이, 또 누군가에겐 안식의 향이, 누군가에겐 화약의 냄새를 지우는 향이. 실제 향기는 없지만, 그 향기는 다 다른 사람들에게 왜곡적으로, 하지만 빼앗겨 버린 부분을 채워주는 향이 될 것이다. 이 향기는 나에겐 무슨 향기일까. 잊혀진 향인가, 아니면 잊 ...
- 학교에서 이상한 걸 써버림포스팅 l20221210
- 깊은 어둠에 잠식하다. 떨어지다, 깊은 어둠 속으로. 편안한, 안식의 구덩이로.잠수하다, 영원한, 평안의, 안온한, 휴식 속으로. 아--얕은 빛으로 올라오다. 떠오르다, 밝은 빛으로. 아픈, 고통의 민낯으로.헤엄치다, 한 순간의, 따가운, 비참한 삶을 향해. 아- 나도 내가 뭘 썼는진 ㅁ?ㄹ요학교에서 대체 이런걸 쓸 일이 뭐가 있다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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