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친척"(으)로 총 245건 검색되었습니다.
- 글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고?기사 l20211016
- 조병구입니다. 이조판서까지 지낸 조병구는 안경을 쓰고 자신의 여동생인 신정왕후를 만났어요. 하지만 이를 본 헌종은 "외척(왕비의 친척)의 목이라고 해서 칼날이 들지 않겠느냐?"라고 꾸짖었고 조병구는 죄책감과 두려움에 결국 자살합니다. 또 서재필은 실수로 고종 앞에서 안경을 썼다가 신하들에게 책망을 듣기도 했습니다. 안경을 자유롭게 쓰지도 못했다 ...
- 브롤스타즈에 대해서기사 l20210926
- 처음 얻는 브롤러가 있습니다. 그리고 트로피를 많이 얻을 때마다 새로운 브롤러들을 얻을 수 있지만 얻을때마다 새로운 트로피 친척도 브롤러를 얻기 힘들어집니다. 2 희귀: 여기서부터 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데 확률적이라서 못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초보 유저들은 못해도 1~2개정도는 얻기가 쉽습니다 3 초희귀 :이제 본격적으로 이 ...
- 혹시 월,화,수 어디 친척집 가셨던 분!포스팅 l20210924
- 혹시 어디 가셨으면 어디 가셨는지 말해주세요~ ...
- 보내지 못한 편지 2화포스팅 l20210922
- 기다리셨죠??ㅠㅠ 제가 추석이라 친척집에도 가야하구.....갑자기 사정으로 잠수도 타고....해서 하루를 미뤄버렸네요ㅠㅠ 죄송합니다... 그럼 제 모든 정신(?)을 담아 2화를 정성스럽게 쓰겠습니다!!!!!!!!! 출처: 이ㅇ진 님 (이ㅇ진님께 무한감사를~~~) 보내지 못한 편지 2화 글 강윤아 예지 사랑하는 내 여 ...
- 소름돋았던 썰포스팅 l20210922
- ..? 친척들이랑 저녁을 먹었습니다. 정확히는 2차를 친척들 집에서 때워서 한 10시 다 돼서야 집에 갈 시간이었습니다. 그 날 따라 비가 좀 많이 오더라구요. 아빠가 술을 하셔서 택시를 끌고 집에 가던 길이었습니다. 전 멍하니 있었는데 택시에서 별 생각 없이 앉아 창 밖을 보고 있었습니다. 비는 우산 ...
- 여러분은 친척집갔을 때 어떤가요?포스팅 l20210921
- 공부만 왕창 하다가 가는 형 14. 용돈 주머니 꽉 차는 형 15. 잘 안 먹는 형 16. 티비만 보는 형 17. 잠만 자는 형 18. 친척집 아예 안 가는 형(?????? 19. 친척/사촌들 몇이 일 생겨서 못 오는 형 20. 부모님이 술 마시는 중에 안주 몰래 몰래 집어먹는 형 ... ...
- 다들 추석 연휴에포스팅 l20210918
- 뭐하고 보내시나여? 흠,, 전 친척집 들리고,, 그래여,, 그래도 뭐 쉬어서 너무 좋아여! ...
- 쿸런 이야기 3기 걍 특별편포스팅 l20210918
- 넌 무슨 이벤트라도? 딸기: ㅇ.. 아니 이벤트 있으면 낄려구...ㅋㅎㅎ 닌자: 에이~, 아쉽네 마법사: 호두맛 쿠키는? 너는 친척 댁이라던가 어디 안 가? 호두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슈크림: 하긴... 아빠가 병원에 계시는데 갈 수도 없겠지... 용감: 아 맞다 추석 돼면 쿠키들이 펫 많이들 맡길텐 ...
- 추석,무슨 명절일까?기사 l20210917
- 추석성묘,강강술래,줄다리기,씨름 아는데요. 생각보다 모르는 풍속이 많네요!~^^ 여러분 부모님께서 추석 선물을 친척끼리 서로 주고 받죠? 그런데 주고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있습니다.)저는 그냥 서로 추석 잘 보내자라는 의미로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추석 선물을 주고 받는 이유는 옛날에 어른, 할머니 할아버지 때 부 ...
- 괴담포스팅 l20210916
- 동생들은 놔두고 항상 나를 데리고 갔었어. 새벽에 잠도오고 가기 싫었는데 꼭 나를 데리고 갔었어. 또 부모님이 못가는 날에도 친척분을 불러 꼭 나를 데리고 그 약수터로 향했어. 난 가기싫다며 몸서리쳤고 , 어른들은 꼭 가야한다며 호통쳤고 길도 거의 없다시피 한 그 곳은 거의 사람도 없고 약수터라기엔 정말 바위틈에서 물하나 솟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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