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아이"(으)로 총 4,966건 검색되었습니다.
- -반인간- 7화포스팅 l20210910
- 그렇게 틀어졌으니 어쩔 수 없었다.본래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다 일주일 안에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버렸다.그마저 말을 걸어두었던 아이가 오늘 갑작스레 전학을 간다고 했다.벌써부터 머리 뒤쪽이 시큰거리며 아파왔다.난 머리 뒤쪽을 감싸쥐고 방 안을 지긋이 둘러보았다.적막함 속에서 이삿짐을 옮기는 달그락 소리만이 울려퍼졌다.나는 뭐라도 해봐야겠다는 마 ...
- 중요한 일 입니다. 특히 진주나 주변 지역 출신 분들 집중해주세요.포스팅 l20210910
- 문구점이 있는데 얘가 있더라고요... 이름, 나이/? 성격/사람을 무서워하는 듯하네요(아닐 게 아니라 애들이 또 다가와서) 발견장소/병아리 문구, 아이들 말로는 흥한 아파트에서 최초 발견 입질 같은 건 없고, 유기된지 꽤 오래된 걸로 추정됩니다.부상은 없는 것 같고요, 목줄은 전 못 봤지만 있다고는 합니다. 문구점은 아직 케어 안 하는 듯 하 ...
- 빛의 아이// 제 7화포스팅 l20210910
- ...아까 인간의 말도 묘하게 신경쓰이고... 결국 인간의 소원도 못 들어주고.....' 똑똑.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언니, 나에요. 문 열어줘요." ㅡ다음 이야기에 계속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오늘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입니다,,,,❤포스팅 l20210910
- 힘든 친구들에게 서로 위로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아이에게 뭐라고 하지 마세요. 당신이 걸어온 길이잖아요 노인에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앞으로 살아갈 길이잖아요. 갑자기 요것이 생각나네요,,, 혹시,,,,, 심야 ...
- 빛의 아이// 제 6화포스팅 l20210909
- 갚아야하지...?" "아니, 괜찮아. 임무대로 했을뿐이니까. 그보다ㅡ소원은 없어?" "소원? 소원이라...음....있긴 하지만...너 같은 어린아이한테 말할 순 없어. 괜히 신경만 쓰일거야. "말해줘, 인간. 임무대로 너에게 상을 줘야한단 말이야." 앨리스가 눈을 빛내며 부탁했다. "임무? 흠....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지 ...
- 새 연재하는 소설 소개..포스팅 l20210909
- 이름이 너무 이상해요...으허헝.....ㅠㅠ) 는 제가 실제로 후원한 아이 인데요! 실제 이름은 : 엑터 수마이야 입니다! 너무 귀엽고 예쁜 아이인데.......헤읍읍읍읍읍읍...................(스포할뻔 했네요..) 해서! 그렇게 어쨌든 됐어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고!(한개도 안달릴거서 같네요) 안 ...
- 어과동에서 오래된 독자라면 공감할 명작 만화[스포일러 주의]기사 l20210909
- 걸려 현실로 가 현대의 의술로 병을 고치고 조선의궤를 되찾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기미상궁과 내금위장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청이입니다. 사건이 더 많은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번 기회 될 때 보세요~ 기회 될 때 추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게 명작 같나요? 밑에 댓글로 남겨 주세요~ ... ...
- 빛의 아이// 제 5화포스팅 l20210909
- 안 받을게요!" "아니, 보답은 안 해도 돼. 난 임무대로 너에게 '상'을 주고 그 인간들에게는 '벌'을 줬을뿐이니까. " "그래도!!!" 아이가 보답을 못한게 아쉬웠는지 앨리스의 손을 계속 붙잡고 있자, 앨리스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그래, 그럼." ㅡ다음 이야기에 계속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꼬마 천사 윤아 (Little Angel)_episode 04 :: 윤아와,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포스팅 l20210909
- 응급실 직원들이 재빨리 윤아를 침대로 옮겨 멀리 데리고 갔다. 나는 길을 잃은 어린아이처럼 우두커니 서 있었다. 간호사가 다가와 이름을 물었다. 나는 멍한 표정으로 윤아의 이름과 윤아의 집 주소를 댔다. 머릿속이 온통 윤아 생각뿐이었다. 간호사가 따뜻한 차를 건네 주며 ❝ 윤아야, 이거라도 좀 마실래? ❞라고 했을 때야 비로소 나는 제정신으로 ...
- 빛의 아이// 제 4화포스팅 l20210909
- .. 쓰레기가 아니었어...' "아얏!!" "잉? 뭐야!!! 감히 우리 형님과 어깨를 부딪치고도 사과를 안해?! 이 XXX이!!" 그때 아이의 목소리와 처음 듣는 굵고 낮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앨리스가 깜짝 놀라 옆을 보니 험상굳게 생긴 인간들이 서있었다. 험상굳게 생긴 인간들은 모두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고, 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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