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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으)로 총 5,585건 검색되었습니다.
- [역설 나라의 앨리스] 제5장. 힐베르트의 도전수학동아 l2022년 05호
- 문장이 없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밝혔지요. ♠ 모순 없는 체계 만들기 20세기 수학계에서도 로지반 프로젝트와 비슷한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기존 수학의 공리계는 아래와 같이 모순을 일으키는 식을 허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었어요. 오, 뭔가 엄청 어려워 보이는 식이 ... ...
- [매스미디어]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수학동아 l2022년 05호
- 이 상수가 어떻게 정해졌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여기서 결합 상수는 물리적 상호 작용의 세기를 나타내는 수예요. 일부 물리학자들은 다른 상숫값을 가진 기본 입자로 이뤄진 우주가 어딘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상수가 달라지면 우주의 기본적인 구조도 달라지거든요. 따라서 디멘션을 ... ...
- [시사과학] 해저 화산폭발! 남태평양 통가에 무슨 일이?어린이과학동아 l2022년 04호
- 큰 피해를 입었고 태평양 연안 국가들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기도 했죠. 이번 폭발은 21세기에 발생한 가장 큰 화산 폭발로 기록될 정도로 강했으며, 통신 시설이 파괴되어 정확한 피해 규모가 알려지지 않은 것은 물론 복구에도 오랜 기간이 걸릴 전망이에요. 얼마나 큰 화산 폭발이었을까 ... ...
- 겁쟁이, 꼬맹이, 또는 변덕쟁이... 암흑물질을 낚다과학동아 l2022년 04호
- 나갈 것이다. 우리는 원자핵이 움직이는 모습을 분석해 부딪힌 입자의 질량과 상호작용 세기 등을 계산할 수 있다. 지하에 검출기를 설치하면 방사선이나 우주 입자가 원자핵과 충돌할 확률이 줄어든다. 이렇게 해서 암흑물질의 신호만 잡아내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이탈리아 그랑사소산 지하 140 ... ...
- [특집] 행성은 돌고 돌지, 타원으로!어린이수학동아 l2022년 04호
-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행성이 타원 모양으로 돈다는 사실을 처음 밝혀낸 인물은 17세기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예요. 당시 사람들은 행성이 정확한 원을 그리며 움직인다고 믿었어요. 하지만 케플러가 행성의 움직임을 관측해보니 이상한 점이 있었어요. 원 모양으로 돈다면 ... ...
- [IPCC 제6차 평가보고서 해설서] 가난한 사람에게 더 가혹한 기후위기과학동아 l2022년 04호
- 2080년까지 45%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아시아 국가들은 금세기 말까지 가뭄이 5~20%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인도의 인더스, 갠지스 강처럼 여러 나라가 접한 지역은 물 부족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아시아에는 많은 사람들이 비공식 정착촌과 같은 취약 지역에 ... ...
- [논문탐독] 서로의 몸을 이해하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과학동아 l2022년 04호
- 동물에 관한 어떤 새로운 통찰을 끌어낼 수 있을까요?저자가 먼저 꺼낸 사례는 20세기에 동물 연구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말 ‘한스’를 관찰한 독일의 심리학자 오스카 풍스트의 연구입니다. 한스는 다른 말과 달리 특별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바로 곱하기와 나누기 같은 간단한 산수를 할 수 있었을 ... ...
- 질문하면 답해 ZOOM!어린이과학동아 l2022년 04호
- 식량 생산이 늘어난 결과였지요. 세계인구는 1927년에 겨우 20억 명에 도달했지만, 20세기가 끝날 무렵인 1999년에는 60억 명으로 3배가 증가했어요.현재 가장 많은 인류가 사는 곳은 아시아 대륙입니다. 이 순위는 미래에 바뀔 가능성이 커요. 2021년 기준 가장 출산율이 높은 대륙은 아프리카거든요. 이는 ... ...
- [발칙한 역설] 제4장. 러셀의 일격수학동아 l2022년 04호
- ‘두 집합의 각 원소를 일대일로 대응할 수 있다면, 두 집합의 크기는 같다’입니다. 18세기 영국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이름을 따서 ‘흄의 원리’라고 부르지요. 흄의 원리는 논리학의 기호들로 아래와 같이 기술할 수 있습니다. 이 식은 프레게가 저서 에서 소개한 다섯 번째 ... ...
- 암흑물질의 추적자들과학동아 l2022년 04호
- 전 세계 95개국, 600개 이상의 대학 또는 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의 목표 중 하나는 21세기 과학계의 가장 주요한 탐험과제인 암흑물질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입자를 만들기 위해 LHC에서는 1초에 4000만 번씩 양성자 등의 입자가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한 뒤 충돌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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