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주방"(으)로 총 133건 검색되었습니다.
-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쓴다.-ep. 2-2: Peter Pan포스팅 l20211006
- 현관 쪽으로 데려갔다. “자, 현관문에서 바로 왼쪽으로 돌면 화장실, 그 앞 문은 창고. 복도에서 쭉 걸어나오면 거실, 그 옆이 주방이야. 거실 텔레비전에서 오른쪽이 내 방이고, 넌 왼쪽 방에서 지내면 돼.” 왼쪽 문을 활짝 열며 말을 이었다. 흰색 벽지에 아담한 엔틱 책상과 자그마한 침대, 요리책으로 가득 찬 책장으로 이루어진 ...
- 전기 분해 실험/산소로 인한 색변화기사 l20211006
- 현상이 일어난다면 그대로 장갑을 끼고 전선, 스포이드, 핀을 빼고 부패된 물을 그상태 그대로 바로 변기에 버립니다.그 병은 비누나 주방세제등을 이용하여 병을 닦습니다. 이제 다음실험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이번실험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리고 신기합니다. 준비물:BTB용액, 물, 빨대 먼저 BTB용액을 물에 탑니다. (너무 많이 ...
- 제 요리에요(은반 아닙니다 )포스팅 l20211001
- 준비물:닭가슴살과 간장 전자레인지 파슐리가루 소금 후추 참기름를 준비해주세요 1. 닭가슴살을 주방가위로 썬다. 2 소금과 후츠로 간을 해준다. 3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고 10초를 쉬었다가 또 30초를 대워준다.간장 참기름으로 간을 또하고 30초 돌린다.마지막으로 간장과 참기름으로 간을 하고 파슐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
- 쿸런 이야기 3기 7화 무당의 말포스팅 l20210926
- 쿠키는 건들지 마세요. 방사선: 내가 언제 건드렸어~? 귀엽다고만 했지. 아몬드: ... 아몬드는 맞는 말에 반박하지 못하고 주방으로 가 물을 마셨습니다. 아몬드: 그나저나, 다들 여기엔 언제까지 있을 겁니까?(슬 기분 나쁨) 훠궈: (텔레파시) 글쎄? 아마 내 애너지 체워질 때까지는. 아몬드: 아, ...
- 빛의 아이// 제 11화포스팅 l20210913
- 듯이 중얼댔다. "네? 뭐라고요?" "...아무것도 아니야. 푸딩 맛있었어. 이제 그만 나가." . . . ㅡ다음날 아침ㅡ 주방에서 가온이 흥얼거리며 무언가를 하고 있다. "흥~♬, 흥~" 그때 앨리스가 불쑥 튀어나왔다. "가온.'' "꺄아ㅏ아아악!!! ...손님? 놀랐잖아요..." "미안. 그보다 푸 ...
- 하....ㅠ(은반 아닙니다)포스팅 l20210829
- 칭구가 강아지 데리고 오고 저희 집에서 놀았거든요? 근데 저 강아지가 저희 집 오자마자 주방으로 가는 거 있죠 큐큐ㅠㅠㅠㅠ큐ㅠㅋ (엄무니는 화장실) 아니 엄마가 강아지 오면 간식을 너무 많이 주니까 그런 거죠 근데 더 큰 문제는... ...
- 치유(治癒) : 제 10장포스팅 l20210628
- "우리 이제 밥 먹어야지? 내려가자. 나 먼저 주방에 가 있을게." "으응..." 지한의 답을 듣고 나는 우아하게 웃으며 그를 지나쳐 주방으로 갔다. 그의 표정이 상상이 가는 것은 기분 탓일까... 나는 쿡쿡 웃으며 요리를 시작했다. 오늘은 무슨 메뉴이려나? - 어제의 일 때문에 밤을 새었다. 나는 손톱 ...
- 곰돌이네 세상 일상 _#01 판타지/코믹포스팅 l20210615
- 화장실 맞은편에는 중2병 곰돌씨가 있다. 그다음 2층 엄마,아빠방 그리고 그 옆엔 발레하는 토끼양방,그옆은 가족 화장실이다. 뻔하게 주방,거실은 1층이다. 긍정적인 곰돌양:엄마!언니랑 오빠는 왜 학교 안가?? 요리하는 곰돌양:개교기념일이래~근데 겁많은 곰돌씨는 어딨어? 겁많은 곰돌씨:흐으으으...새벽이어서 달걀귀신이 나올지 몰라~ㄷㄷ 긍정적 ...
- YERIELFAM - 210610 - 1탐사기록 l20210610
- 저희 집이 꽤나 높은 곳인데, 산왕거미 두 마리가 주방 창밖에서 집을 짓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
- [소설] Extra Sxxxt Hour! / 08화 : 축포스팅 l20210520
- 따스한 느낌이 든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꿈의 자취집 같다. 내 방을 생각하니 한숨이 나오려 한다. 그녀는 분주히 주방을 돌아다니더니 내 앞에 다시 앉았다. 손에 들린 건 과자와 초콜릿, 사탕 등을 담은 그릇과 차가운 보리차 병. “이렇게 될 줄 몰라서, 준비가 서툴러서 미안. 조촐하지만 마음껏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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