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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강진, 소닉붐 닮은 '초전단 지진' 가능성"동아사이언스 l2025.04.02
- 이후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6번이나 발생할 정도로 강진이 잦았다. 사가잉 단층은 미얀마 국토를 남북으로 1200km 이상 가로지르고 있다. 최근 사가잉 단층에서 한동안 지진이 발생하지 않아 장기간 에너지가 쌓여 단층 파열이 일어나기 쉬운 '지진 공백' 상태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지진의 정확한 ... ...
- [사이언스게시판] 기상청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발표…지난해 이상고온 103일 外동아사이언스 l2025.04.01
- 공동주관으로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25개 기관과 합동으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은 전국 평균기온이 14.5도로 기상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돼 각종 기상기록 기준점이 되는 1973년 이후 가장 ... ...
- "AI 시대, 핵융합 더 중요해져…민간 상용화 속도 당겨야"동아사이언스 l2025.03.31
- " Q. 핵융합 연구는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확신하나. "확신한다. 특히 한국은 국토 크기가 작아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기에 많은 제약 조건을 갖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만으로 필요한 전력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핵융합은 폭발적으로 많은 전기 에너지를 생산할 수 ... ...
- 정부 부처간 연구관리 통합 유도…타부처 사업 수탁시 '인센티브'동아사이언스 l2025.03.28
- 기관이다. 한국연구재단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이 있다. 범부처 연구관리 전문기관 혁신방안에 따르면 연구관리 전문기관이 타 부처 소관 사업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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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가 긍지를 느끼는 연구 생태계 만들고파”_황정아과학동아 l2024년 04호
- 안전관리법(이하 생방법)’을 만드는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2009년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한 정책 과제 연구를 바탕으로, 법이 제정된 것이 2011년, 시행된 게 2012년입니다. 국회에서 무려 4년 동안이나 법안이 표류하는 것을 지켜봐야 했죠. 과학자 출신 국회의원이 한 명이라도 ... ...
- [과학뉴스] 일본 노토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 발생어린이과학동아 l2024년 03호
- 단층이 미끄러지기 쉬운 환경이 돼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어요. 일본 국토지리원은 “이번 강진으로 노토반도 끝의 해안마을이 서쪽으로 약 1.3m 이동했으며, 이시카와현 주변 지역에서는 지반이 상승하는 융기 현상이 일어나 육지 면적이 2.4㎢나 늘어났다”고 밝혔어요. 이 ... ...
- [과학을 돕는 과학, 과학정책] 기초과학 vs. 응용과학 어떻게 다를까?과학동아 l2024년 02호
- 국가의 경제 성장이 연구의 목표였습니다. 1960년대까지는 건축, 토목, 광산학, 농학 등 국토 재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 학문이 우선시 됐습니다. 1970년대에 중화학공업화 정책이 시행된 뒤로는 과학기술이 산업화, 공업화를 통한 경제 발전을 돕는 수단이었습니다. 기계, 철강, 조선, 전기전자, ... ...
- AI, 예보에 도전장 내밀다어린이과학동아 l2024년 01호
- 뭘까요? 똑같이 비 10mm가 와도 어떤 곳은 순식간에 도로가 유실, 침수돼요. 저희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재해 위험등급 지역을 구분해 AI에 학습시킬 예정이에요. 예보관들이 AI가 제공하는 맞춤 정보를 지방자치단체, 경찰청, 소방청에 제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의 안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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