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 보카타 레세 TMI포스팅 l20250312
- 실수로) 벽에 머리박고 쓰러졌다. 4.진짜 잘 넘어진다. 5.초면인데 이름 불러도 쨩을 붙여도 신경 안쓴다. 6.원래는 이름처럼 그냥 냉정한 자캐라고 생각해뒀지만 작가의 과잉애정(?)으로 인해 성격이 바뀌어버렸다.(닉값못하는 자캐) 7.라이어 댄서를 추다가 (작가의 고의로) 넘어져서 삐뽀삐뽀 실려갔다고 한다. 8.옷이 작가처럼 일방적 검은색이다 ...
- 이중에 초6에게 부적절한 노래가 뭐가있을까요?포스팅 l20250213
- 번역된거 그대로 부르는ㅋ)차에서 크게 불러도 반응 없는데,, 가사 평범하지않나요? 이 14곡 다 못해도,, 몇곡이라도 부적절한지 냉정하게 판단해주실수 있을까요?(뱀파이어는 노답..ㅋㅋㅋ 두근어질은 너무 귀여워서 그 이후로도 계속 듣고있는데욤,, 그만 들어야 할까요?) 일단 이제 데코니나의 노래는 절대로 더이상 건들지 않기로 다짐했숩니다. ...
- [인생 책 챌린지] 플레이 볼기사 l20241210
- 허락해 주셨다. 민구는 아직 치료를 받고 있지만, 나중에 커서 동구처럼 야구를 즐기면 좋겠다. 꼭 야구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너무 냉정하게 생각하지 않고,조금이라도 즐기면서 해야 그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다니는 야구 학원도 몇 년 전 야구 시합을 했는데, 져서 울었던 같은 팀 언니가 생각났다. 그 언니는 물론 야구를 좋아하고 ...
- [인생 책 챌린지] 메리와 마녀의 꽃기사 l20241209
-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메리의 이모할머니의 모습은 정말 멋있어요. 꼭 메리처럼 활발하지만 동시에 적 앞에서는 항상 냉정하고 공평을 중요시 하지요. 플래너건은 빗자루를 지키는 너구리(?)인데,말이 거칠지만 메리 같은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저도 이책을 읽으며 메리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인생 책 챌린지] 황태자비 납치 사건기사 l20241204
- 즉 일본의 황태자비는 공연을 보러 갔다가 납치를 당하게 되죠. 그녀는 납치범들에게 동정을 품게 하지 않고 식사를 하지 않는 등 냉정을 보이지만 납치범 임선규의 친절함으로 마음을 열게 되고 그에게 진정한 역사를 알게 됩니다. 임선규와 펑더화이가 일본에게 황태자비를 놓아준다는 조건으로 요구한 것은 단 하나, 바로 한성공사관발 전문 제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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