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자존감이 과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2025.03.29
- 상태를 보여주는 근거들(내가 멋지고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들) 사이의 충돌이 커져서 타인을 깎아내리거나 다양한 핑계를 대서 자신은 멋진 사람이라는 허상을 유지하려 들게 된다는 연구들이 있었다. 따라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좋은 삶을 불러온다기보다는 실제로 더 나은 사람, 더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만 잘살겠다는 이기심이 낳는 불행2025.03.22
- 늘 말해온 후보를 찍은 이유에 대해 물으면 대체로 자신이 받는 정말 필요한 혜택 말고 '타인(보통 다른 사회적 약자)'에게 가는 쓸데없는 비용을 줄일 거라고 생각했다고 하거나 뭔가 하기는 해도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는 식이다. 남들에게 가는 혜택은 쓸데 없는 세금 낭비고 줄여야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내가 틀릴 때' 더 큰 희열 얻는 '지적 겸손'2025.01.25
- '타인'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인정한다는 데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타인을 포용하는 것이 결국 나의 배움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면 피곤하기보다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Porter, T., Elnakouri, A., Meyers, E. A., Shibayama, T., Jayawickreme, E., & Grossmann, I. (2022). Predictors and consequences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작은 분노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2025.01.11
-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개심과는 다르게 개인적으로 잘못된 일을 당하는 것 뿐 아니라 타인이 잘못된 일을 당했을 때에도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도덕 규범이 무너졌을 때에도 나타나는 감정이다. 사회 정의와 관련된 감정이다 보니 집단적인 규모로 나타나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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