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우연적이고 느슨한 관계 '친구'가 필요한 이유2023.05.20
- 스킨십 등을 통해 서로의 필요를 알아차리고 응하는 것 ● 갈등 조정 - 관계에서 화목한 시간 만큼이나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갈등을 겪고 이를 잘 해결하는 것 ● 성장 - 관계를 이끌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처하며 다양한 해결 능력 습득, 타인과의 의사소통 능력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부정적 정서는 주의를 빼앗는데 능숙하다2022.06.25
- 나올 것이다. 건강, 화목한 가족, 친한 친구, 취미 활동, 지적 호기심충족 같은 것들이다. 이렇게 인생을 잘 사는 데 있어 중요한 것들은 많고 많은데 부정적 정서는 때로 이들을 둘러보지 못하게 만든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부정적 정서를 겪는 우리들이 부정적 정서를 ... ...
- 일란성 쌍둥이도 자란 환경 다르면 지능·가치관 차이 크다 동아사이언스 l2022.05.17
- 자라면서 완전히 다른 문화일 뿐 아니라 전혀 다른 가족 환경에서 자랐다. A씨는 화목한 가족 분위기에서 자란 반면 B씨는 가족 갈등 수준이 높았고, 엄격하고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 B씨는 성인이 된 후 뇌진탕을 세 차례 겪는 등 다른 어려움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 ...
- "코로나 시대 대학생들, 벙커 속 안전-낙오 공포 함께 경험"연합뉴스 l2022.02.14
- 집안일을 도우며 그동안 가족 일에 무관심했음을 깨달았고, 코로나19가 가정을 오히려 화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사회적으로 낙오할까 두려운 마음은 더 커졌다. 학생들은 집에서 짧은 쉼 후에 긴 불안을 경험하고 있었다. 특히 이들은 지방 소재 대학교 학생들로, 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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