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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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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 알렉산드로 #18 냥이 혼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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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하지만.... 지금은 약 7000배의 폭발력이지.... 폭탄냥: 능력! 거대 폭탄! (거대한 폭탄이 설치 된다) 폭탄냥: 폭탄이 터지는
순간
... 냥랜드는 끝이다! 알렉산드로: 이번에도 버튼만 잘 누르면 폭탄이 멈출거야! 알렉산드로: 그렇지 샤인냥? 알렉산드로 :샤인냥? 샤인냥: 능력! 각성! 알렉산드로: 능력! ...
조ㅅ현님 글쓰기 대회 [필리아]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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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후 우리의 필리아는 사랑으로 발전했다.너와 나의 원이 조금씩 겹쳐지기 시작해, 마침내 두 원 사이의 차집합이 사라졌던 그
순간
. 그
순간
부터 우리의 사랑은 점점 변질되어갔다. 서로에게 주는 순수한 사랑에 만족하지 못한 너와 나는, 아가페적인 사랑을 원했다. 신의 인간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일방적인 사랑.서로가 서로를 밀어내 ...
조ㅅ현님 글쓰기 이벤트 참가 / 사랑이란?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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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7
그
순간
, 가방을 싸던 내 손이 멈췄다. 덜덜 떨리는 손을 감추고 입술을 깨물었다. 하리의 말이 내 가슴 정중앙에 박혔다. 듣는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나의 본모습을 이렇게 인정해 주다니. 나는 하리의 뒷모습을 응시했다. 하리는 나에게 다가와서 같이 가자! 라고 말했다. 나는 홀린 듯이 응. 이라고 대답했다. ...
비밀요원 알렉산드로 #17 괴도냥의 기지로(3)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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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괴도냥 :어..... 데빌냥: 필살기! 대악마 슬래시! 괴도냥: ...... (괴도냥이 날아가 버린다) 알렉산드로: ...? 흑마법사냥:
순간
이동! (사라진다) 알렉산드로 :ㅇㅋ! 다크냥: 이제 집에 갈까? 냥이: 엥? 벌써 전투가 끝났다냥? 알렉산드로: ㅇㅇ 냥이:헐...... 전투가 굉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5.)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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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와...대단하네요. 저는 들어가자마자 물려 죽을 뻔 했는데. 사슬이 있어서 망정이지." 그가 과거를 회상하는 둣 몸을 부르르 떠는
순간
JM-1013의 손목과 발목에 채워져 있는 무거운 사슬이 생각났다. "그..." "네, 하진씨?" "저 일 하러 가봐야 하는데..." 아무래도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빨리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에 문을 손으로 ...
뱀파이어의 꽃 _ 01 [ 만남 ]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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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태형은 사과하며 고개를 숙이다 노트에 적힌 문장을 발견했다. 짐승에게 긁힌듯한 상처 노트에는 그렇게 적혀있었다. 태형은
순간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여자가 앞에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정신을 차렸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못 봤네요.” “앗 아니에요. 저도 못 봤네요.” 여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둘은 동시에 노트를 잡았고, ...
무엇이 진실일까? 00. 수상한전학생{새연제}&{반응작}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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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까지 꼭 찾아야 해? 선아: 응, 끊어. 미나: 헉.... 무슨말들을 하는거지? 기사단? 설마 카미의 흑마법 기사단의 스파이 아니야? 그
순간
미나가 깡통을 차버린다. 선아: 거기 누구야! 미나 : 윽 ... 들키기 전에 가야 겠어. 미나: 선아, 너정체가 도대체 뭐니? -------끝------- 프로필 _미나 중학교 2학 ...
[실험물/반인반수] 나가고 싶어?_(04.)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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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내 시간으로 2주쯤 지났을 때였다. 여기서 사람을 또 몇 명을 죽였는지 모르겠다. 제 풀에 지쳐서 그냥 침대에 얌전히 앉아있었다. 그
순간
이였다. "안녕?" 2주 전에 보았던 그 여자가 들어왔다. 나는 그 여자가 벌벌 떨며 말도 못 걸었던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서 조금 흥미가 생겼다. 그 여자가 나에게 주사기를 댔을 때 나도 모르게 흥분해 버렸 ...
정령들과 시즌2! 12. 기억의 불꽃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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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예은은 뭐 대충 이런 눈빛으로 주술을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팟. 무슨 금 빛 구슬 같은 것이 나왔다. 금 빛 구슬은 예은과 칸 가슴 쪽 사이 쯤 있었다. 예은의 눈동자에 구슬이 비춰졌다. 구슬은 칸의 몸 속으로 스며드는 ... 전생 이잔에 전생이지."칸이 말했다. "더블 전생이라."리아가 말을 되씹어 보았다. 다들 출구를 ...
흑조와 백조 06화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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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생각이 나지 않아서. " " 아... " 태현이 짧은 신음을 내뱉고 말을 이었다. " ... 알겠어. 나 갈게. " " 응. " 태현은
순간
이동을 이용해 내 눈 앞에서 사라졌다. 나는 무언가 싸한 느낌을 받으며 다시 시아의 병실로 돌아갔다. *** 태현은 어떤 으슥한 골목에 도착했다. 그 골목 끝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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