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말마디"(으)로 총 588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신작 기념 재연재 / 나의 삼일월 (完)포스팅 l20210508
- 엑스아 연재 기념으로 옛날소설 재업함니다~ 끊김없이 달리는 와이드판! 그럼 갑시다~ 「언제라도 만나러 올 테니까, 오늘을 기억해 줘.」 ...
- 어버이날의 유래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기사 l20210507
- 안녕하세요? 박소율 기자입니다. 오늘은 5월8일 어버이날의 유래와 어버이날에는 왜 카네이션을 드리는지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아래 사진은 매년 부모님께 제가 직접 드린 꽃 사진이에요.) '어버이 날이란?' 바로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가리는 날이라고 해요. 처음 어버이날은 1956년부터 5월8일을 ' ...
- "우리의 봄날" [로맨스][코믹] 03.학교 생활포스팅 l20210502
- "우리의 봄날" [로맨스][코믹] 03.학교 생활 "네? 같이 가자고요?" "엉! 같이가자!" "(어떻하지...같이가면 눈빚 다 여기로 쏠릴듯 한데..)" "어케할래??" "(그냥 같이가야지..ㅜ.ㅜ)같이가요 선배." "구래! 힣" "ㅎㅎ...." "그럼 이만 들어갈게요~" "응~ 잘가!" "휴..." "야! 김윤 ...
- (오랬만에) 댓첼포스팅 l20210430
- 50개: 포방 1일100개 포방 5일200개 포방 10일500 개 소원권 5장 ... 파이(윈주율) 의 자리 수 만큼 댓글달리면 불가능이지만 얼공(한마디로 하기 싫다는 말) ...
- 저 이상한가봐요포스팅 l20210429
- 제가 말 많은 건 아는데요 ( 얼마전에 실친한테 제가 말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칼답으로 응 이랬어요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 아니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엄청 떠들어대는데 혼자 있을 때는 진짜 한 마디도 안 합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한 걸까요..ㅋㅋㅋㅋㅋ ...
- 와 드디어 내일포스팅 l20210428
- 전교어린이회인가 해서 전교회장, 부회장, 반장, 부반장 다 모이는게 있는데 줌으로 한다네요 아이디랑 비번 아직 못 받았는데 알려주겠죠 뭐ㅎㅎ 그리고 작년에 그 거 해본 애가 말해줬는데 짧으면 1시간, 길면 3시간씩 하기도 한다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이번에는 2시 40분 시작이라 1시간 20분만 하고 중간에 탈주해야됩니다ㅋㅋㅋ학원 때문에.. 또 그리고요 1 ...
- 서까님 글쓰기 대이벤트 2탄 참여 [유포리아, 블루즈, 그리고 지구]포스팅 l20210424
- 정서아님이 제공하신 희비세계관을 활용했습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사는 지구 옆에는 달이 아닌 두 개의 별이 있다. 바로 '낙원'의 별 '유포리아(Euphoria)'와 '폐허'의 별 '블루즈(Blues)'. 모든 인간들은 지구에서 이 두 별을 모르고 살아가고(만원경이나 최첨단 인공위성을 띄워도 이 ...
- 쿸런 이야기 2기 16화 스승과 제자포스팅 l20210424
- 대회로 들어온지 몇 일 째... 모두 자기 나름대로 익숙해 지고 뭐 그랬습니다. 마법사: 하아...(한숨) 최근에 커피 마법을 배울 기회가 온 마법사는, 새 스승 밑에서 배우냐 원래 스승 모시고 사냐 고민이었습니다. 아무리 스승이 돌아가셔도 좀 그렇겠죠. 어느날, 근처 공원, 모두 왁자지껄 떠들고 있었습니다. 뭐 떠들기 보단... ...
- {다시안녕}전시를 다녀와서!기사 l20210422
- 안녕하세요?박주하 입니다.오늘은 {다시안녕}전시회에 다녀온 기념으로 전시회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이 기사에 나오는 사진들은 모두 제가 찍었습니다.) 이건 소개글 입니다! 장 줄리앙 아티스트는 서핑,산책,바다와 같이 소소한 이미지들을 마음에 담으며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그의 개인적인 관찰과 내밀한 사유는 당시의 현장성을 불러 일으키고,그때의 재현 장치 ...
- 죽는다는 건 [단편]포스팅 l20210416
- Trigger Warning::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 박채란 나는 불치병을 앓고 있는 시한부였다. 그리고, 바로 오늘이 고비일이다. 나는 산소호흡기를 차고 초점이 없는 눈으로 눈동자를 굴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나는 누워 있었기 때문에 제일 먼저 보인 것은 하얀 천장이었다. 나의 마음처럼 공허한 하얀 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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