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조금"(으)로 총 1,291건 검색되었습니다.
- [이덕환의 과학세상] 의대 편입 확대는 이공계 죽이기…화해·공존의 길 찾아야2025.03.26
- 겁박이고 "휴학은 의대생에게 권리가 아니다"라는 망언을 쏟아내던 작년의 발언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것이다. 의대의 모집인원이 교육부가 제멋대로 주무르는 것일 수는 없다. 더욱이 의대 재학생이 복학을 거부한다고 의대 모집인원을 최대한 늘이겠다는 주장은 마포에서 빰맞고 종로에서 화를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만 잘살겠다는 이기심이 낳는 불행2025.03.22
- 제일 큰 혜택을 받아야 하고 남들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회에서는 결국 모두가 조금씩 다른 이유로 그 중요하지 않은 '남들'에 속하게 된다. 불행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만들고 모두가 모두를 향해 칼을 겨누는 사회를 만드는 셈이다. 과거에도 사람들의 불안과 불행한 마음을 이용해서 특정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가짜뉴스를 피하는 방법 2025.03.01
- 견해를 가지고 있을 때가 많다. 모두가 고만고만한 지식수준을 가지고 있을 때에 조금 더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이러한 기존의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빨리 자주 업데이트 하는지 아닌지에 있을 것이다. 잘못된 정보일지 모른다는 경고 문구에 주의를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영원한 우울감·불행은 없다2025.02.22
-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이 우울감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당연한 것 같기도 하다. 조금 달리 생각해보면 인생무상이라는 말처럼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면 지금의 나나 내가 처한 상황, 내 감정 또한 영원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는 가정이 더 비현실적일 수 있음을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작은 선물이 주는 큰 감동2025.02.15
- 제공 얼마 전 집안에 작은 행사가 있었다. 손님들을 조금 초대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선물을 많이 받아서 놀랐다. 직접 고른 카드에 손글씨로 예쁜 메시지들을 써주고 선물을 준비해서 가져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음을 알기에 감사한 한편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선물 자체보다도 그러지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내가 틀릴 때' 더 큰 희열 얻는 '지적 겸손'2025.01.25
- 항상 존재한다. 과거에 분명히 무엇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 경험도 하게 된다. 무엇이건 간에 '내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확신하는 데에는 위험부담이 있다. 저명한 연구자이고 인격적으로도 많이 존경스러운 선생님 한 분은 자신이 옳을 때보다 '틀릴 때' 더 ... ...
- [표지로 읽는 과학] '펑크 스타일' 머리 가진 연체동물 화석동아사이언스 l2025.01.18
- 점과 후면 아래 쪽에 튼튼한 가시가 여러 개 돋아 있는 점을 고려해 이모가 애벌레처럼 조금씩 움직였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아래 부분에 달려 있는 튼튼한 가시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했다. 생물이 퇴적물 속에서 뒤로 미끄러지는 것을 가시가 막아주었던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차별적 판단과 편견을 줄이려면2025.01.18
- 걸쳐 이루어진 연구 결과들인 만큼 각 개입 방법들이 효과적인 상황이나 효과 크기가 조금씩 다를 뿐 아니라 그래서 무엇이 가장 효과적인 개입인지 또한 모호하다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엘리안 로이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은 일종의 '콘테스트'를 열어서 전 세계 연구자들로부터 차별적인 판단을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작은 분노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2025.01.11
- 참가한 시민들이 기뻐하며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화(anger)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친척들이 있다. 바로 분함 또는 적개심(resentment)과 분노, 분개하는 것(indignation)이다. 마리아 미켈리 이탈리아 국립연구위원회 인지과학기술연구소 연구자에 의하면 화, 적개심, 분개하는 것 모두 ...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지키고 싶은 자아상 무너질까 두렵다면?2024.12.21
-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 또는 '군자'가 되는 것처럼 조금 더 모두에게 이로운 자아상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Haselhuhn, M.P. & Ormiston, M.E. (2024). Fragility and forgiveness: Masculinity concerns affect men’s willingness to forgive. 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114, 104626. https://doi.org/10.1016/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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