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동아사이언스
로그인
공지/이벤트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주니어
과학동아천문대
통합검색
뉴스
스페셜
D라이브러리
전체보기
뉴스
시앙스
과학쇼핑
스페셜
d라이브러리
추천검색어
방정
경망
요망
스페셜
"
호들갑
"(으)로 총 37건 검색되었습니다.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어차피 저 사람과는 안돼"…부정 결론 서두르는 이유
2025.04.05
이걸 딴생각 한다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랑 같이 있는 게 지루한가!!'로 받아들이며
호들갑
을 떤다. 부정적인 사회적 자극을 잡아내는데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중성적인 자극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심지어 긍정적인 자극도 일단 의심을 하고 보는 등 가급적 모든 신호를 부정적으로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지키고 싶은 자아상 무너질까 두렵다면?
2024.12.21
내 이미지 또는 환영에 가까운 무엇에 위협을 느끼게 되면 실재하는 위험에 처한 것처럼
호들갑
을 떨게 되었다. 예를 들어 모두에게 인기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한 사람은 '인기있는 나'의 이미지가 위협받는 사건이 발생하거나 그냥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럴 때 ... ...
[이덕환의 과학세상] 탄핵에 길 잃은 과학기술·교육·의료개혁
2024.12.18
실패했다. 오히려 의정 갈등이 심각해지면서 교육부가 '의대국'을 신설하겠다고
호들갑
을 떨고 있는 형편이다. 작년에 교육부가 법적 근거와 정상적인 예산도 마련하지 않고 졸속으로 밀어붙인 'RISE 사업'(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과 '글로컬 대학'의 후유증이 대학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 ...
[이덕환의 과학세상] 중국산 용품 유해물질 '기준치', 자동차 '제한속도'와 같아
2024.09.25
것이 합리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다. 언론이 야단법석을 부리고 소비자가 겁에 질려
호들갑
을 떤다고 달라지는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불법·불량'과 '위험'을 구분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소개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2012년 대한화학회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소속 욕구가 강할수록 상처받는다
2024.08.24
받아들이는 반면 어떤 사람은 "어떻게 이런 일이!"라며 갈등은 결코 존재해선 안 되는 양
호들갑
을 떨고 상대의 가벼운 실수에도 '나를 해치려고 일부러' 그랬다거나 '원래 저것밖에 안 되는 사람'이라며 파괴적인 해석을 내려 결국 다른 사람들보다 더 쉽게 파국을 맞이하곤 한다. 이 차이는 어디서 ... ...
[이덕환의 과학세상] 도깨비 장마 시달리는 기상청, '맹목적 비난' 멈춰야
2024.07.31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기후가 온대에서 아열대로 바뀌는 것이 반드시 재앙이라고
호들갑
을 떨어야 할 이유는 없다. 아열대 지역에서 문제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다만 오랜 세월 온대 기후에 적응한 우리가 새로운 아열대 기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다 잘될거야' 낙관, 오히려 해롭다
2024.05.25
게 그렇게 놀랄 일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고 "충격!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라며
호들갑
떨던 것을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떨어졌다는 사실은 여전히 괴롭지만 '적당히' 괴로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삶은 고통이라는 말이 의미하듯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고 우리는 계속해서 힘든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나에게 따뜻해야 타인도 보듬는다
2024.05.04
경향을 보인다. 또한 상대의 실수나 잘못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과대 해석하며
호들갑
을 떨거나 '원래 그것 밖에 안 되는 사람'이라며 쉽게 판단하는 일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또한 내가 실수했을 때 용서를 구하고 다시 받아들여지길 원하듯 저 사람에게도 만회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 ...
[이덕환의 과학세상] R&D예산 삭감과 과학기술 정책의 본질
2023.09.27
연구 장비를 마련해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할 엄두조차 낼 수 없게 될 형편이다. 괜한
호들갑
이 아니다. 실제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예산이 줄어들면 70조 원에 이르는 민간의 투자도 위축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자랑하던 국내총생산(GDP) 대비 4.9%의 ... ...
[이덕환의 과학세상] 수출용 라면 속 유해물질...허용기준은 제한속도와 같아
2023.02.01
무시할 이유는 없지만, 적은 양의 발암물질을 한 번 섭취했다고 당장 암에 걸릴 듯이
호들갑
을 떨 이유도 없다는 것이 명백한 과학적 진실이다. ※필자소개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2012년 대한화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과학기술,교육,에너지,환경, 보건위생 등 사회문제에 ... ...
1
2
3
4
다음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