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과학동아
"웃음소리"(으)로 총 350건 검색되었습니다.
- [소설] 신작 기념 재연재 / 나의 삼일월 (完)포스팅 l20210508
- 엑스아 연재 기념으로 옛날소설 재업함니다~ 끊김없이 달리는 와이드판! 그럼 갑시다~ 「언제라도 만나러 올 테니까, 오늘을 기억해 줘.」 ...
- Knights 2화포스팅 l20210508
- Knights 2화 *trigger warning* 라희라 불리는 누나는 다 안다는 눈빛으로 채은이를 쳐다보았다. "그거 학대야. 알아?" 채은이는 당황한 눈치였다. 한도은에게 조용히 눈을 흘겼다. 한도은이 조그만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어쩔 수 없잖아, 어차피 기억을 지우지 않으면..." "밝혀질 게 뻔하니까. 근데 꼭 그래야 해?" 라희 누나는 불만 ...
- 나한테만 다정한 조폭 남친 01포스팅 l20210507
- 하러 가. 물론 메뉴는 내가 좋아하는 파스타!! 내가 왕년에 파스타킬러였다 이거야!! 신나서 팔랑팔랑 먼저 뛰어가는데 뒤에서 웃음소리와 함께 찰칵찰칵 카메라 소리가 또 들려. 음... 아마도 정국이 갤러리에 들어가보면 사진들이 온통 나로 도배되어 있을걸..? 그만큼 많이 찍는다는 얘기야. "뭐 먹을래?" "나는 이거 토마토 해물 스파게티!" 메 ...
- 쿸런 이야기 2기 17화 다시 평화롭지 '않은' 일상X, 모험포스팅 l20210425
- 마법사: 나 옴 마법사는 포탈을 통해 일행들이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마법사: 어떻게 토론은 완성했냐? 헛웃음 섞인 말도 덧붙여서요. 용쿠: ㄴ 마법사: ? 보더: 배곺아서 못 끝냄!^^ 마법사: 아...(해석: 아니 니넨 그 말을 어떻게 그렇게 자신 있게 하냐 연구 대상이다) 시나몬: 밥 먹으로 ㄱㄱ!! ...
- 쿸런 이야기 2기 16화 스승과 제자포스팅 l20210424
- 대회로 들어온지 몇 일 째... 모두 자기 나름대로 익숙해 지고 뭐 그랬습니다. 마법사: 하아...(한숨) 최근에 커피 마법을 배울 기회가 온 마법사는, 새 스승 밑에서 배우냐 원래 스승 모시고 사냐 고민이었습니다. 아무리 스승이 돌아가셔도 좀 그렇겠죠. 어느날, 근처 공원, 모두 왁자지껄 떠들고 있었습니다. 뭐 떠들기 보단... ...
- 서까님 글쓰기 이벤트 참여 [두 별의 문지기]포스팅 l20210413
- 배경 출처 픽사베이 *정ㅅ아님이 제공하신 희비세계관을 활용했습니다.* *맞춤법 검사기 돌렸습니다.* *공백 포함 총 3,480 자입니다.* 부제: 그들은 끝과 끝에 있었지만, 필연이었다. W. 박채란 세상에는 지구 말고도 생명체가 사는 별 2개가 있다. 바로 '유포리아(Euphoria)'와 '블루즈(Blues)'이다. 사람들은 19세가 ...
- 소설 하나 써보려고 합니다+프롤로그포스팅 l20210411
- 주제는 추리, 미스터리 *Warning* 자살, 유혈 묘사 있습니다 My God -Prologue- * 뎅, 뎅, 뎅 밤 12시가 되자 집 옆의 성당에서 종이 울리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오오 하느님... 제가 왜 여기까지 와 버린 걸까요...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지금쯤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 텐데... 알고 싶 ...
- -반인간- 5화포스팅 l20210402
- 오랜만에 쓰네여... '신의 종' 기획 중임니댱 그럼 4리플 연재가 되는 건데...허허 -반인간-5화 틀림없이 그 애였다. 이유는 설명할 수 없었지만 그냥 느낌이 강하게 왔다. 그 애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섬뜩함이 몰려 왔다. 그 붉은빛 갈색 머리카락을 볼 때마다 떠오르던 기억이 악몽처럼 몰려왔다. "수민아?" 예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걱정되 ...
- 마법소녀(판타지, 일상)-1화 재방포스팅 l20210328
- ! 애나가 시험 30점 맞았대~!!!" "ㅋㅋㅋ너 뭐냐ㅋㅋㅋ" 나는 책상에 엎드렸다. 너무 민망하고 창피했다. "깔깔깔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계속 들려왔다. "흑" "애나가 운다ㅋㅋㅋ" 반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다. "야!!! 선생님 오셔!!!!!!" 쿠당탕쿵탕 "어? 분명히 교실이 시끄러웠는데... 애나 ...
- 마법소녀(판타지, 일상)-1화 본방포스팅 l20210327
- ! 애나가 시험 30점 맞았대~!!!" "ㅋㅋㅋ너 뭐냐ㅋㅋㅋ" 나는 책상에 엎드렸다. 너무 민망하고 창피했다. "깔깔깔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계속 들려왔다. "흑" "애나가 운다ㅋㅋㅋ" 반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다. "야!!! 선생님 오셔!!!!!!" 쿠당탕쿵탕 "어? 분명히 교실이 시끄러웠는데... 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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