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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기의 과학카페] 매머드 털 가진 털북숭이 생쥐의 진실
2025.03.19
털이 긴 변이 생쥐를 우연히 발견해 앙고라(angora)라는 이름을 붙인 게 1984년이고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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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Fgf5 유전자가 고장난 결과로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생쥐 게놈에서 위의 두 유전자를 포함해 털 형태와 길이, 색깔 관련 유전자 7개를 골랐고 여기에 아시아코끼리와 털매머드 게놈 비교를 통해 바뀐 털 패턴 ...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가짜뉴스'로 이득 보는 사람 있다
2025.03.08
사람들도 존재한다. 가짜 뉴스가 돈이 되는 안타까운 세상이 되고 말았다. 가짜 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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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언제나 항상 그것을 통해 이득을 보는 쪽과 해를 입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다. 가짜 뉴스를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아니면 말고 정도로 취급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잠깐의 흥미로 ... ...
[강석기의 과학카페] 생명의 기원 찾는 데 걸림돌 '인 문제' 해결됐나
2025.03.05
들었다. 설사 지금은 인정받더라도 과학 지식이 더 쌓인 앞으로 한두 세대 또는 수백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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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되돌아보면 일부만 맞거나 심지어 쓸데없는 짓이었다고 평가하지 않을까. 사실 지난 100여 년 동안 '생명의 기원'을 둘러싼 수많은 가설과 이를 뒷받침하거나 반박하는 연구들이 그런 길을 걸었다. ... ...
[강석기의 과학카페] 기대이하 소행성 '베누' 시료…과학에 절제도 필요
2025.02.19
미련을 버리지 못해 오클랜드주 밀스칼리지에서 과학세미나를 주관하는 일을 맡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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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공간을 얻어 2024년 마침내 연구비를 타내는 데 성공했다. 울프사이먼의 연구 주제는 지구 자기장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미생물을 찾는 것이다(모터와 비슷한 원리). 독립영양체가 에너지를 얻는 ... ...
[강석기의 과학카페] 美 트럼프 시대, 길잃은 전세계 공중보건
2025.02.05
나만 손해 볼 수는 없으므로) 그 결과 기후변화 등 지구촌 위기는 심화될 것이다.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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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인류의 이런 어리석음이 새로운 일도 아니라는 게 그나마 위안일까. ※ 필자소개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kangsukki@gmail.com).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 ...
[표지로 읽는 과학] '펑크 스타일' 머리 가진 연체동물 화석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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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8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했다. 생물이 퇴적물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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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미끄러지는 것을 가시가 막아주었던 것이다. 연구결과는 초기 연체동물의 진화 과정을 밝혀내는 데 실마리를 제공한다. 연구팀은 오늘날 연체동물 안에서 아쿨리페란의 수가 콩키페란 수에 비해 적은 ... ...
[강석기의 과학카페] 2023년 '이상 고온' 미스터리 열쇠는 '알베도'
2024.12.11
이미 1℃나 높아진 상태에서 과연 가능할까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고 아니나 다를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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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지구촌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늘었고 지구 온도 상승세도 이어졌다. 그러다 2023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전년보다 평균 온도가 0.17℃나 높아지며 산업화 이전 대비 1.48℃ ... ...
[사이언스게시판] KBSI, K-바이오랩허브와 '스타트업 육성·신약 개발' 업무협약 체결 外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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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KBSI) 원장(왼쪽)과 한인식 K-바이오랩허브사업추진단장이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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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제공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4일 K-바이오랩허브 사업추진단과 글로벌 의약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및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를 ... ...
[강석기의 과학카페] 저개발국 온실가스 배출량 상승세의 의미
2024.11.27
등 기후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라지만 지금 추세라면 머지않아 평년 기온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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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설 것이고 차선의 목표인 2100년 2℃ 상승도 이루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파국을 막으려면 개도국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지구촌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첫술에 배부르랴'는 옛말도 ... ...
[강석기의 과학카페] 헬렌 버먼, 2024 노벨화학상 숨은 공로자
2024.11.13
사람도 소개했다. 바로 김성호와 버먼, 시먼으로 이들의 취미 연구 프로젝트와 함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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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이룬 주요 업적도 언급했다. 청출어람청어람(靑出於藍靑於藍)인 셈이다. 김성호 교수는 1974년 tRNA 구조를 밝혀 일약 스타가 됐고 1988년에는 암 관련 단백질인 라스(ras)의 구조를 규명해 다시 한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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